요즘은 여배우 보다 남자배우들의 스타일이 더 살아있는 듯
드라마 속 남자배우들 보면 하나같이 다 멋짐
남자가 멋있어 보일 때가 수트 입었을 때 라던데,
역시 수트빨이 장난 아님
권상우, 강지환 배역이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수트를 자주 입고 등장하는데 둘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수트 대결 이랄까
컬러 매치를 유니크하게 한 정겨운
드라마 통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는데 왜 요즘은 안나오지!
얼른 얼굴 보여주길~
세 배우 모두 ‘띠어리(theory)’ 착용 했다던데
완전 잘 어울리는 듯! 옷 태가 사네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