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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후.. 여친을 사귀고 나니...

멍청멍청 |2013.03.28 12:09
조회 499 |추천 0

여친을 사귄지 일년의 1/3이 된 18살 청년? 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서 그러는데 들어주시고 답좀 해주세요 ㅠㅠ 살려주세요 흠.... 제가 여친을 처음 사귑ㄴ다 ㅎㅎ부끄 아직 아~~~무것도 않해본 상태에서 제가 연상을 만났어요 한살 연상 ㅎㅎ 근데 여기서 문제는 제가 아직 아무 스킨쉽도 않해보니까 모든게 서툴죠 ㅠㅠ 제 여자친구가 그래도 많이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리드해줬어요 (남자친구 얘기할떄마다 제가 뭔가 딸리는 느낌? ㅠㅠ 저두 여친이있었으면 않딸릴텐데 ㅠㅠ) 어쩆든! 그럴떄 쯤! (두둥!)

저는 몰랐던 50일이 온거예요 놀람ㅠㅠ ㅎㄷㄷ 그떄 제가 한창 친구랑 놀고있었는데 ㅠㅠ 전화가 오더니 엄청 까칠한 목소리로

"야... 너 어디야... 빨리 여기 지하철역으로 나와라... 않그럼 우리 끝이다... 나 도착했을떄도 너 없으면 우리 끝이야.."

 이러는 거예요 ㅠㅠ ㅎㄷㄷ 누나 ㅠㅠ 내가 잘못했어요. 이러는 마음에 제가 빨리 친구따위 ㅋㅋㅋ 버리고 여친을 찾으러 갔죠..후..후...후.. 어딨지? 하고 둘러보는데 여친이 어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빨리 달려가서 영화 처럼 잡았죠..

"어디가... 미안해... 그러지마..." 했더니 ㅋㅋㅋㅋ 여친이 ㅋㅋㅋㅋ

"폼 잡지마 ㅄ아 하... 너 오늘 무슨 날인지 알어?"

"응..... 당빠 알지.... 우리 50일이 자너..."

"근데 너 지금.... 오늘.... 50일인거 아는데 그러는거야?"

"하... 미안해" 하면서 안았어요 ㅎㅎ 제 여친이랑 제가 안기 좋은 키차이임 ㅋㅋ 참고로

그렇게 제가 미안해 하면서 있다가 밥을 재대로 못먹고 학원으로 가는데 제 여친이 선물을 주는거예요 헉!!!!

무늣ㄴ 50일에도 선물을줘 ㅠㅠ 전 이떄가 처음 사귀는거니까 몰랐죠...

그다음 100일이 왔습니따!!(두둥!)

이제는 제가 뭘해줄떄가 왔따! 50일은 과감히 잊고 다시 시작하자 ㅋㅋ

하고 준비를 했습니다 나갈준비를 하는데 엄마가

"야... 너 어디나가냐?" 하면서 엄청 분위기를 잡아요 ㅠㅠ 엄마 제발 ㅠㅠ 내 100일을 망치치 말아줘 ㅎㄷㄷ

하고 또 대판 싸웠죠... 사실 엄마가 엄청 반대했어요 저두 고2인데(제가 사는곳은 외국) 공부좀 하라고 여친은 이미 대학붙어서 남은 기간 니랑 노는거라고 하면서 엄~~~청 대판 싸웠죠. 그날은 100일이자 제 여친집에 비워진날!!!!짱 ㅋㅋㅋ 내가 원하던 것이!!! 두둥!!!  여친이 집에서 기달리고잇는거예요 제가 엄마랑 싸울떄 메세지가 왔죠

"야 너 얻야... 너 정말 나 생각않하는구나 벌써 한시간이나 기달렸어... 너 진짜 나 생각않하는구나... 너 오늘 못보면 우리 끝이야..." 하면서 메세지가 온거예요 ㅠㅠ 혼자 멘붕... 그러다ㄱ 엄마가 절 내쫒았어요 컼... 근데도 전 그떄닷! 하면서 튀어 나갔죠

근데 이 분위기를 어찌합니까~~~ 하면서 여친집가서 제가 사정을 말했죠.. 여친이 사정을 듣고선

"내가방법있다고... 나만 믿어 멍청아 오늘 뭐 하고싶어~ 오늘은 다~~~ 해줄게"

하는데도 기분이 않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침대에 데려갔죠부끄부끄(부끄부끄) 그렇게 침대에 누워서 계속 말했죠.. 근데 전 눈물이 나는거죠 눈치를 챘죠 아... 우리 이렇게 헤어지네... 내가 잘 해준것도 없고 이제 100일인데 길지도 않네...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하면서 여친 위에서 울었어요 그랬더니 여친도 눈가에 눈물이 찔끔 (넌 않슬프냐!찌릿) 하고 서로 안다가.... 후후훟..... 그다음은 스킵ㅋ

 

그리고 !!! 드디어 150일이 될려고 합니다... 드디어 제 고민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무니다 150일은 이벤트 하고 싶은데 어느 이벤트를 할까요 참고로 앞에서 말했듯이 전 외국에 사는 한국사람 제 여친두 학국사람입니다. 150일은 괜찮은 이벤트 하고 싶은데 좋은거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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