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타났었구나 몰랐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알려주시는분도있고 ㅎㅎㅎㅎㅎ
아무튼 다음날이되서 다들 모였어요~ 우리동네에 큰 카페베네가있는데
거기앞에서 만나기로했어요!! 다들 만나는데 참 오랜 시간이 걸리더군요
만나서 다들 왜이렇게 신경쓰고왔냐 오늘따라 더 못생겨보인다 그게 얼굴이냐 등등
반가운 아침인사를 하고 출!!발!!! 했어요~ 근데 도착해서 밥먹구 예약해둔 팬션에 가니깐
아저씨께서 당황하시면서 혼숙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예약할때,입금할때 모두
아무말씀 없으셨고 우리는 설마.. 하면서 왔던거라ㅠㅠ 그래서 아 당황했죠... 다들
멘붕 멘붕 멘붕 멘붕!!!!! 그나마 을왕리여서 다행이지 더 멀리 갔으면 어쩔뻔했어요 ...ㅠㅠ
그래서 오후10시에 1박안하고 그냥 퇴실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아저씨께서도 알겠다고 하셔서
잠은 찜질방가서 잤어요 ㅋㅋㅋㅋ 짐풀고 또 밥먹고 옷 편한걸로 갈아입구 엄!!청 신나게 놀았어요~
근데 제가 물을 무서워해요ㅠㅠ 그래서 튜브도 챙겨갔었는데 차마 들어가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진셔틀ㅋ 근데 아무리 얼굴나오게 찍으려고해도 얼굴은커녕 실체도 못알아보겠더라구요!
아 빨리 썸타는얘기 하고싶다 ㅠㅠ 대충대충 이야기해드릴게요~ 그날 그냥 전 사진찍어주고
발담그고 셀카엄청찍고^^^ 물에 한번넘어져주고~ 저녁먹고 팬션가서 씻구 방에서
제로,에비씨,마피아 이런거하다가 시간되서 나가구! 암튼 여름방학은 이게 끝이였던것같에요~
갔다와선 피시방->노래방->놀이터 무한반복ㅎㅎㅎㅎㅎㅎ 근데 성용이는 게임같은거 잘 안하고
그래서 피시방에서 저랑 알투비트몇판하다가 카페베네가서 아이스크림먹구ㅎㅎ 물론 돈
많을때만요 평소에는 커피마마같은데갔어요 ㅋㅋㅋ 돈이 없어서 근데 이렇게 방학이 끝나구
개학이 돌아왔죠!! 근데 성용이가 나중에 말해줬는데 이때부터 제가 좀 좋아지기 시작했데요ㅎㅎ
저는 이때부터 성용이를 친구이상인데 딱 그렇게만 생각하구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