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산에있는 롯데마트를갔어요
엄마께서는 개인적으로 이마트를좋아하시지만
저는 최우수회원이라 쿠폰도더있고해서 롯데마트로일부러
찾아갔네요 그런데 두부코너에서 엄마께서 두부를보셨고
두가지두부에대한 가격물어보고 몇초고민하시다가 뒤돌아서셨습니다
중요한건 시식은한입도안했고요
그런데 뒤따라가던제가 어이없는광경목격!
그냥가시는 저희엄마뒤통수에다
''ㅆ ㅣ발''이라고 하는겁니다!
그아줌마의입을본거죠 아주정확히!!
그리고 제가가서말했죠 지금뭐라고했냐고
그랬더니 그아줌마당황해서 아무것도아니래요
다시물었더니 또 아무것도아니래요
ㅆ ㅣ발이라고한거똑똑하게봤는데 뭐가아무것도아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답니다
엄마께서 제가꼭지돈거 보시고말리시는데
너무어이없고 화가나고 저한테그래도화가나는일인데
엄마께 그랬다는 생각을하니까 더화가나더라구요
못봤더라면 엄마는죄없이 욕듣고가시는거아니에요
그래서 안내데스크로가서 상황을얘기했더니 잠깐안에들어와서
기다리래요 너무안내려와서 제가문열고다시나가서 언제까지기다리냐고했답니다..휴
슬슬더욱화가치미는데 윗사람이라고내려온 사람이
상황얘길들으며 종이에씁니다
기억하면될것이지 얘길들으며집중안하고종이에쓰는것도
화가난제입장에선 기분이더나빴습니다
직원이름을묻길래
그래도어느코너에서 누가그랬다고 이름까지 말하면
그사람 밥줄끊길까봐 그건말안하고
또이런일 겪고싶지않아 교육똑바로시키라고
하고그냥나왔는데
더어이없는건..
제가그냥나와서찜찜했던건지 거기팔고있는 딸기 6900원짜리한박스를 가지고오는거에요
제가거집니까 !
기분너무너무나빠서 뭐하는거냐고가져가라고했습니다
엄마만 안계셨으면
정말 확 뒤집어엎어버리고싶었는데 참았습니다
그리고제가화가난걸자기도느꼈는지
더높은사람이내려와서 진심으로사과하더군요
마지막분때문에 화가수그러들어 집으로돌아왔지만
오랜시간이지난 지금도 생각만하면 화가납니다
롯데마트실망.누가롯데마트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