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1살흔녀임.
난 고등학생때부터 대학생활하면서까지 꾸준히 알바를 해왓음
김밥랜드. 전단지알바. 고깃집 홀서빙. 놀부보쌈. 베스킨31 등... 오래는안햇지만 조금씩 꽤많이 해왓음.
이번에알바를 구하던중 롯리알바를 찾게됏고 어느덧 이주차가됏음
그동안 롯리를 자주이용해서 메뉴외우기가 쉬웟음.
후라이이틀 하고 삼일차에 포스. 이제불고기 새우버거등등.. 버거도 몇개 만들수잇음. 나름몰래먹는재미도 잇고 애들이랑 친해지니 재밋게 일하게됨.
하지만 몇몇 진상손님때매 알바를때려치고싶어짐
먼저 첫번째.
크리스피버거를 시킨아줌마가 다짜고짜 양상추가 상햇다고 욕을함. 자기가농장을해서아는데 이건 백퍼유통기한지난 오래된상추라는거임. 약간시들시들해지긴햇음.뜨끈한크리스피와차가운 레터스가 만나면 만든지한시간되도 시들시들해지기도함..아무리설명해도 욕만하고 인격모욕을 당함...끔찍햇음
두번째.
포스보고잇는데 포테이토를 다짜고짜 던진아줌마
포테이토 끝에 검은걸보고 상한 썩은감자라며 별욕을 다함. 우리매장은 사장도 잘안계시고 매니저.점장이 잘 안잇으셔서 거의알바생밖에없음ㅜ
고등학생아니면대학생임.. 햄버거집에서 알바하는게 만만한건지 역시 인격모욕 당하고 썅년소리까지 들음.
세번째. 유러피안치즈버거를 먹은 커플이 다른매장과 다르게 엄청느끼하고맛없다며 아씨Bar못먹것네 이딴식으로 만들고 팔고싶을까라는 멘트를 날림
이밖에도 버거고기가 냄새난다 포테이토가오래된것 같다. 양상추가이상하다 등ㄷ등..컴플레인 엄청들어옴...
솔직히 패스트푸드 특성상 비위생적일수도 잇다는거 암. 근데막상 알바하니 그렇게 더럽지않고
오래된거쓰지않음ㅜ 포테이토도 그때그때 튀기고 버거도 그날 그날만듬ㅜㅜ
우리매장만이런거임?ㅜ 나그동안 알바하면서 이렇게 컴플레인많고 욕듣는알바첨임... 짜증남
우리그래봐짜 18~25살 안임..ㅜ
손님들이 왕인거알지만 인격적으로 무시당하는거 너무힘들고 시름. .일단무조건죄송히다고 하고보는데 죄송하다는말 백번하고 바꿔드릴게요...이러면 또 지금 그게문제냐? 이럼..하 적응이안됨ㅜ 욕듣는거 너무힘듬..
이상 롯데리아알바 후기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