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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ww |2013.03.30 00:26
조회 4,432 |추천 7

내가 너 좋다고 따라다니다가

혼자 판단에 혼자 지쳐서 혼자 떨어져 나갔다가

어떻게든 다시 만나서 잘 사귀다가 결국 얼마 못가서

헤어지고, 어색하게 지내다가 최근에 다시 친해졌고

난 다시 너가 좋아졌고, 다시 고백하기엔 이미 늦은것 같고

그렇다고 너가 날 싫어하진 않는것 같고, 그렇다고 좋아하는것 같진않고,

난 계속 너가 좋아지고 또 혼자 맘고생하고, 너도 두려울거 알아

우리 다시만나면, 나의 소심한 성격때문에 또 맘고생할것 같은거.

사귈때 내가 너를 이해 못해줬던것, 내 자존심만 차린것

둘이 한 약속 지키지 않은것, 그러면서 너만 날 이해해주길 바란것.

찾아보면 더 나올텐데, 난 표현은 많이 못했지만 너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었고

아직도 사..사라;ㅇ..

하. ㅋㅋ 이상황에서 장난치기 싫지만

 

하.. 조카 사랑했는데(x)

하.. 조카 사랑하는데(o)

 

나는 너의 마음을 알 수가 없구나

고백했을때 너의 반응이 궁금해. 난 여전히 겁쟁이고

거부 당하면 너와 다시 멀어질것 같아 두려워

그래서 선뜻 고백을 못하겠고

아 ! 다 모르겠고, 이기적이지만

내가 말 안해도 너가 알아줬으면 좋겠다. seh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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