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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없이 나를 당황케만드는 엄마메시지ㅋ

유라라 |2013.03.30 07:27
조회 11,967 |추천 11
날마다 웃겨서 깜짝깜짝놀라게하는 울엄마의 메세지~

1.엄마카드로 새벽에 친구랑 동네 순대국밥집에서먹고계산했는데
문자가 띠리링갔나봐요ㅋㅋ
식당이름이 '순대야 국밥먹자'였거든여ㅋㅋㅋ

2.엄마가 ㅁㄷ의게임에 한참빠져계실때 해를보내드렸더니 엄마폰순위에선 1등만하던 제가ㅋㅋ밀려서 저렇게 톡이옴ㅋㅋㅋ사진첨부는못했지만 다함께ㅍㅍㅍ인가?그게임은 발바닥 보내는거자나여 ㅋ부탁이니깐 냄시난다고 그
만보내래요ㅡㅡ

3.제 카톡글을보구 대화중에 저런멘트를...
엄마무서워서 글도조심히올려놔야겠어요ㅋㅋ사진만보시는줄알았는데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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