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을 쓰기전에 (노약자.임산부.심장) 약한사람은 뒤로가기 눌러주길바래. 사진포함.
(댓글.추천) 부탁행
그럼 시작한다.
이 사건은 일본에서 일어났어 근데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나도 잘몰라.
우리나라에서도 꽤 유명했었지.
한 아파트가 있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빨간색 우비를 입은 소녀가
엘레베이터에 거의 매일 있는거야..
타고 올라갈때 , 위에서 내려갈때도
아파트주민들은 그 소녀를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거의 매일 나타나니깐
그 소녀를 세균걸이라고 불렀어
엘레베이터 탈 때 그 소녀가 있으면 행운과 복이 들어온다고 믿었던거지.
그리고 몇일 뒤 저녁에
한 20대 중 후반 남성이 일끝나고
자기 아파트 1층 엘레베이터를 탔어.
자기가 사는 층수를 누르고
문을닫았지. 그런데
거의 다 닫혔을 쯤에..
" 드르륵 "
하고
엘레베이터가 열리더니
그 세균걸이 탔어.
근데 층수도 안누르고
바로 그 남자 뒤로 가서 서있는거야.
그 남자는 좀 먼가 이상했는지
몇번 뒤를 훑어 보다가 별일 안일어나겠지하고
자기집층수 올라가는것만 바라보고 있었어.
그렇게
엘레베이터가
" 땡 "
하고 열리고 남자가
나가려는 순간에 !!!!!!!
그 세균걸이 뒤에서 가위로 등을
"푸욱"
하고 찔렀어.
그 가위에 찔린 남자는 곧바로 넘어졌는데
그 위로 세균걸이 올라가 위 아래로
수차례 계속 찌르는거야.
"푸욱"
"푸욱.."
"푸욱..."
그렇게 가위에 찔린 그 남자는 꿈틀거리만 했지.
하지만 그 뒤가 더욱 소름 돋았어.
그 세균걸이 피묻을 가위을 든채
엘레베이터 CCTV쪽으로 천천히 왼쪽으로 도는거야.
" 서서히 "
웃고있었어... 자기자랑하듯.
하얗게분장한 것처럼 하얀얼굴에 빨갛게찢어질듯한입술이....
이런거 한번해보규 싶었어 (노약자.임산부.심약자) 절대 보지말것 뒤로가기!!!
3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