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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만행.

하앍하앍 |2013.03.30 21:20
조회 7,418 |추천 18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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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13.03.31 11:03
시청자들에게 귓속말이나 카카오톡으로 별풍선, 현금등을 요구하고 옷 김치, 음식, 생활용품등을 받아 놓고 고맙다는 소리는 못할 망정 불평불만을 대놓고 말했다. 선물을 후지급으로 받으면 오히려 욕까지 하며 음식은 맛없다며 먹을만큼 먹고 남는 것은 변기에 버렸다. 방송한지 몇백일 됐다며 기념방송을 하게 된 부부는 자신들에게 유료아이템인 별풍선을 가장 많이 쏜 팬클럽 회장이 들어 오지를 않자 전화를 걸어 왜 안 오느냐고 물었고 회장은 딸이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 했다. 그러자 자신의 기념일에 왜 안오냐고 징징대고 짜증을 내며 불만을 쏟아 냈다. 결국, 회장은 병원에서 별풍선 8개 88개 888개를 쏠 수밖에 없었다. 부부는 기념일 이벤트를 제안하면서 시청자를 속이고 집에 있는 고장 난 엑스박스를 선물로 걸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청자들은 남편에게 고마워 하며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벤트 퀴즈 당첨자는 일반 시청자가 되었는데 유료아이템 별풍선을 단 한번도 쏘지 않는 사람이었다. 당첨자는 그냥 받기 미안했는지 100개의 별풍선을 쏘고 팬가입을 했으나 남편은 엑스박스를 주기전에 상태를 확인 했는데 뜻밖에 제대로 작동했다. 그러자 여자는 대놓고 주지말자며 징징댔고 결국 다음날부터 엑스박스 말만꺼내는 시청자들은 블랙 되기도 했다. 한 열혈팬이 여자에게 원피스를 선물로 줬는데 마음에 안들었는지 투덜댔고 옷을 보내 준 팬을 민망하게 만들었으나 그해 내내 그 옷을 입고 살았다. 그런데 살이쪄서 옷이 맞지 않자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의 성욕구를 풀어주는 대용으로 팔에 원피스를 감아 대주고 있었다. 남편에게도 시청자의 선물이 도착했는데 운동복 이었다. 아디다스와 비슷한 모양의 운동복을 받고 부부는 메이커라며 좋아 했다. 그러나 해당 메이커가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된 부부는 방송중에 보낸 사람에게 면박을 주었으나 남편은 내내 그 운동복만 입고 다녔다.
베플ㅎㅎ|2013.03.31 11:03
방송초기 부부는 자신들이 받은 별풍선을 보육원에 기부하겠다고 말해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한다며 많은 별풍선을 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일부 시청자들이 기부내용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니 기부한다는 글을 삭제하고 기부 이야기를 꺼내는 시청자들은 모두 블랙했다.   또한, 장보기 방송을 한다며 이마트로 향한 여자는 사지도 않을 핸드크림 뚜껑열고 냄새를 맡고 비닐 포장을 뜯어 놓고 버려두기도 했으며 한 팬이 지원해 준 한정식 집에가서 밥을 맛있게 먹었으나 폭식 때문에 그릇에 토해 놓고 아무렇지 않게 식당을 빠져 나오기도 했다. 어느날은 부부가 사는 집으로 택배가  한개 왔는데 그것은 부부의 것이 아닌 옆집에 사는 사람의 택배 였다. 그런데 여자는 내용물이 궁금하다며 버젓이 다른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가 있음에도 상자를 개봉해 본 뒤 그 택배를 속여 뺏으려 하는 충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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