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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게 투척하고 도망 =3=3=====3333

김고양이집사 |2013.03.31 17:01
조회 20,299 |추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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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ㅜㅜ

 

사는데 바쁜 김집사 입니다..

동물 판도 참 오랜만이네요

 

연애술사님 예비집사님 서동은님 gem 님 헉님 ㅋㅋㅋ님 등등등...

보고 싶네요 ㅜㅜ

 

이제 정기적인 연재는 도~저히 무리구요

김괭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안부 소식 전하러 간간히 오겠습니다.

 

아...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있습니다...

김괭이...

아...

 

김괭이 그만..

 

충격! 김괭 미모 실종

 

 

 

 

이 아이가 김괭 입니다.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변해 버렸습니다....ㅜㅜ

 

- 시끄럽고! 밥이나 가온나!

 

 

- 흥!!

 

 

은 뻥이고

오빠의 악의 적인 촬영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김괭입니다.. ㅋㅋ

저도 일하다 카톡 사진 받고

어디서 길고양이 엎어왔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좀...아니 많이 ... 더 후덕 해졌지만

그대로 동글동글 미모는 죽지 않았답니다 ㅎㅎㅎ

 

 

제가 바쁜탓에 집에 잘 없고

부모님과 작은오빠가 주로 김괭을 돌봐주시는데

부모님께서 옛날 분이셔서

집에 짐승은 자고로 포동포동 잘 먹여야 한다면서 ...라기 보단

이 여우 같은 김고양이가 애교로 가족들을 녹여서

간식 봉지를 열 수 밖에 없게끔 만든답니다.

 

 

김괭...나에게도 좀 .. 그런 애교...음? 해주면..

 

- 집에나 일찍 들어오시지..

 

 

 

매일 아침 출근해서 저녁 늦게 퇴근하고 집에 오니

노는건 아버지랑 놀고

저랑은 잠만 같이 자는 사이가 되어버렸네요...ㅜㅜ

나는 잠자리 파트너...흙...

그래도 잠이라도 나랑 같이 자 주니...어찌나 감사한지...

 

 

 

 

 

 

일하는데 백여사님께서 보내주신 카톡사진입니다.

상콤발랄 김고양이~~~ 히히 

 

 

여전히 도도 합니다.

 

 

 

 

살빼자....응?

 

 

- 집사 일어나봐.. 좀.. 놀자.. 집에오면 잠만 자냐!!

 

 

또 뵐께요~~

 

 

안늉

 

 섹쉬한 배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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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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