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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요망 김고양이

김고양이집사 |2013.12.20 15:14
조회 96,662 |추천 485

안녕하세요~

김괭집사 입니다.

오랜만에 김괭 사진을 들고 쭈뼛쭈뼛 염치 없이 나타났습니다 ㅎㅎ

궁금해하실..분들도...있을거 같아서요 ㅎㅎㅎ

 

여전히 아름답고 도도하고 새침하고 ...그렇습니다 ㅎㅎ

겨울이라 살이 좀 찌긴했는데...그래도 저한텐 여신입니다 ㅎㅎ

 

 

 

 

 

보세요~ @ㅂ@

제 눈에만 그런거 아니죠??

 

 

 

 

여전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구요..

김고양이 때문에 외출 하셨다가도 금방금방 집에 오신다능..

 

 

엄마의 사랑도 듬북듬북 받고 있구요...

 

 

작은 오빠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얘네들 왜이러는 걸까요..

 

큰오빠는...음...

큰오빠가 장가를 갔구요~

새언니가 생겼습니다.

김고양이가 새언니를 처음 보자마자 가서 다리에 부비고 애교 떠는거보고

기겁 했습니다!

으아니 이늠 괭이가!! 나한텐 안했는데!! 그런거 없었는데!!

와~ 너 진짜 내가 막.. ㅜㅜ

 

여튼... 새언니와 김고양이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럼 ..

 

안늉!!

 

 

 

 

못 나게 하품하는 너 

 

 

그래도 나의 여신...ㅜㅜ

 

 

 

또 뵐께요~~

 

추천수485
반대수1
베플나도|2013.12.23 17:2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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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12.23 17:19
거기 여신님 나랑 우유 한사발할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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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헤헷|2013.12.23 13:03
완전미묘네요!!울집똥꼬양이두부도미묘소리많이듣는데 ㅎㅎㅎㅎ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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