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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서 그 짓하는 남녀를 봤습니다

대박 |2013.04.01 09:56
조회 30,117 |추천 47

(운영자님..왜 글을 지우나요?

하도 황당한 광경을 목격해서 올린 글인데

이게 삭제당할만한 글인가요?)

 

나 살다살다 진짜 길에서 그거 하는 남녀를 본 건 처음입니다 ㅎㄷㄷ..

선배가 이태원에 무슨 유명한 레스토랑 있다고 데려 가서 나하고 선배하고 친구하고

셋이서 어제 저녁 먹고 2차로 맥주 좀 마시고 나왔는데 이태원 그 동네 완전 아프리카 판이더군요 와..

왠 흑인들이 그리 많냐..

그건 뭐 그런가 보다 했는데 선배가 주차장에 차 세워서 거기서 대리 불러서

기다리면서 셋이서 담배들 피고 있는데 진짜 내 눈을 의심하는 광경을 목격했음..

흑인 남자 두명하고 머리를 위로 딴 젊은 한국여자 하나가 좀 떨어진 골목 쪽에 있었는데

흑인 중 한 놈이랑 그 여자랑 골목쪽에서 그 짓을 하더라구요. 여자 뒤로 하는 자세로 와..대박..

내가 뭘 잘 못 보는 건가 싶어서 친구하고 선배한테 저것들 그거 하는 거 맞지..? 하면서

그 쪽 가리키니까 다들 그거 맞다고 함

다들 경악했어요ㅋㅋㅋ

시간은 밤 11시 좀 넘은 시각이었는데 와..진짜 대박 깜짝 놀랐음

사람 가끔 지나 가는 그런 골목길에 아주 대놓고 그러는데 이런 건 뭐 신고할 수도 없고 참 그렇더라구요..

더 보려다가 대리기사 아저씨가 오는 바람에 더 못 보고 왔는데 이런 일이 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네요..

전 서울에서 죽 살아 왔지만 이태원이란 동네를 이번에 처음 가 본 건데

원래 그 동네 그런 일이 종종 일어나나요?

남녀가 하는 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암만 잘 안 보이는 밤이라도 공공장소에서 그러는 건

참 지나친 거 같습니다.

추천수47
반대수7
베플ㅇㅇ|2013.04.01 18:55
성폭행 당하는거 아냐...?
베플|2013.04.01 15:11
예전에 울 오빠가 웃으면서 해주던 얘기 친구들이랑 밤에 놀이터 지나가는데 거기서 어떤 커플이 그걸 하고 있더랬죠-_-;;;;;;;;;;;;;;;;;; 그것도 그것들은 누운 자세로 아주 편~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오빠는 그 모습을 보고 한마디 던졌더랬죠 "아~ 이 새기들 이불 덮어 주까~?" 친구들이랑 웃고 지나 갔다죠-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예전에 내 친구가 술집에서 알바 하는데 화장실 들어 갔는데 문 밑으로 여자 머리가 삐져 나와선 신음 소리도 나더라는;;; 내 친구 기겁하고 사장 부르고 그 커플 쫒아내고 난리도 아니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이런 개념 상실한 커플들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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