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제각기의 모습은 다르지만
사람이 받는 고통은 똑같습니다
받는 고통이 무엇인 지 말해드리겠습니다.
대부분 범죄자들은
어릴 때 순수했었습니다
어린 시절 순수했던 사람이
어떻게 해서 범죄자가 되었는 가
그 경로를 추적해보면
어린 시절의 불우한 환경와
엄격한 가정교육 그리고
학교폭력를 당했다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범죄자가 자기가
나쁜 마음을 먹어서 그렇게 된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자기가 나쁜 마음
먹어서 된 거 맞습니다
하지만 나쁜 마음을 만들도록 부추기게한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주변의 불편한 시선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범죄자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뉴스에 나오면 그저 욕하고 비난 했었나요?
만약에 그랬다면 생각을 바꿔보세요
저 사람이 원래부터 범죄자가 아니라
무슨 사연이 저 지경이 되지 않았을까..
희대의 탈옥범 신창원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나를 잡을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너 착한 놈이다
하고 머리 한번만 쓸어주었으면 여기까지 안 왔을거다
5학년 때 선생님이
새끼야 돈 안가져왔는데
뭐하러 학교 와
빨리 꺼져 하고 소리쳤는데
그때부터 마음 속에 악마가 생겼다
- 신창원
요즘은 불우한 환경이 아니라도
다른 것으로도 사람이 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악플..
요즘은 너나 할 것없이
악플을 달고 다니고 웃고 떠들고 합니다
하지만 악플을 달게되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받게 되어 본인은 경찰서에서 조서쓰는 입장이 됩니다
악플은 근절되어야 합니다
악플이 근절되어야 하는 이유는
인터넷에서 웃고 떠들었던 애기가
어느새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하는표현이
심해져서는 만나자고 하고 그리고
화가 난 상대방이 준비한 식칼로 찌르게 됩니다
이건 소설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도 그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물리학자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세상은 악당에 의해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악당을 보고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이들에 의해 파괴된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