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4월 1일 분당 사옥에서 진행 된 그룹사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고 하네용.
3월 초 KTDS에 입사한 33명의 신입사원들.
지난 년간 KT/KTDS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SW 개발자 실무교육을 받았으며, 입사 후 한달간의 입문교육을 거친 뒤 바로 오늘부터 KT 사내정보시스템 통합 프로젝트에 SW전문가로 투입됐다고 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직접 신입사원들을 배치부서까지 인솔해 해당팀장에게 인계하며 창의적 인재 육성을 당부 했다고 하네요.
또한 KT 이석채 회장은
"올해 채용에서도 강조했듯이 KT는 학력이나 학점, 어학점수와 같은 스펙보다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창의적인 인재를 채용해 각분야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뿐만 아니라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개발자 지원, 앱 개발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애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네용.
이석채 회장과 33인의 신입사원들
모두 화이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