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딩이 준 고민

나는여자다 |2013.04.01 21:48
조회 3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의 흔녀입니다
저한테는 13살의 동생이있습니다 나이차이가 심하죠;;;
저의 동생은 5월달의 수학여행을 간다고 엄청 들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동생이 장기자랑을 준비한다고 걸스데이에 기대해 춤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물론 걸스데이가 문제란건 아니죠 그런데 그 춤을 초딩6학년이 추기에는 너무 안어울리죠 그리고 그춤을 보닌깐 가슴부비고 쩍벌춤도 있고 여러가지 춤이 있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초딩도 무섭다란 말이 있어서 동생이 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제 동생이 나이에비해 가슴도 큰 편입니다
어떻하죠???;;;;;;;......그래서 제가 차라리 단노래로 춤을 추라고 했더니 최신노래로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속지마라가 낫다고 이걸로 하라고 했더니 친구가 정한거라 어쩔수없다고 하네요......
어떻하죠??
이젠 수학여행도 얼마 안남았고 정말 걱정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