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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식 경영' 통했다? 영업익이 껑충~!!

한참을멍 |2013.04.02 14:07
조회 16 |추천 0

지난 2009년 이석채 회장 취임 이후 지속된 KT의 전략적 그룹경영이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유선통신 등 주력 사업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을 위한

행보가 가시적 성과로 구체화되고 있는데요! 




경영 성과는 물론이고 비통신 분야의 사업경쟁력 확보에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한 그룹경영으로 컨버전스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이석채 회장의 다짐이 현실화됐다는 게 KT 직원들의 평가인데요!

지난 2008년 323억원에 불과했던 KT의 비통신 계열사 영업이익은

2012년 3498억원으로 급증, 불과 4년 만에 983%나 수직 상승했습니다.

KT(이석채회장)는 “계열사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KT와 시너지를 도모한 결과”라고 전하며 
이 같은 성공은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IT·통신과 다른 산업과의

컨버전스에서 비롯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석채 회장 취임 후 KT와 옛 KTF를 합병해 유·무선 인프라를 융합하는 등 컨버전스 역량을 다하며 이어 2009년 11월 아이폰을 도입해 스마트 혁명을 촉발한 데 이어 비통신 계열사를 편입해 금융과 미디어, 유통 분야에서 IT융합 시장을 창출하였는데요!


KT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BC카드는 다양한 모바일 금융 결제 상품으로, KT 스카이라이프는 기존 KT의 올레TV와 결합한 `올레TV스카이라이프` 서비스로 수익구조를 개선하며 본원적 서비스 경쟁력도 제고하였습니다. 


KT(이석채회장)는 이전과 비교해 BC카드와 KT스카이라이프의 영업이익은 각각 70.3%와 100.3%가 늘었다고 합니다.

 

 


KT(이석채회장)는 앞으로도 차세대 기술을 보유했지만, 자금과 글로벌 사업경험이 부 족한 벤처형태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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