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시를 처음본날♥
분양가입서 쓰고 박스안에서 우리를바라보는 예뿐 럭시
너무귀여워서 계속보고싶은데 오는내내
차안에서 잠만자는 쿨쿨이 럭시ㅠㅠㅠㅠㅠㅠ럭시야나좀봐~~
추울까봐 잠바로 안아서 집에들어와서 풀어줬는데도
꼼짝달싹 요긴어디??난누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은어리둥절
집에오자마자 그다음날까지 잠만..쿨쿨...럭시야??럭시야??
여기까지 잠만자는 쿨쿨 애기럭시♥
한달이 지난..지금 렛츠고
요염한 럭시 ㅋㅋ
자네왓는가?~~~
놀아달라그 칭칭칭~~
럭시 손!!!! 아이구 이쁘라~
마지막~
사랑스런 우리아들 럭시 사진폭탄투척 미션성공♥
럭시야 사고는이제그만치고 우리 잘지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