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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 보호에 나서다~

호미아 |2013.04.03 11:10
조회 20 |추천 0

그동안 KT 이석채 회장은 특히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요, 지난해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으로 

반기문 총장을 만나고 싶어하는 어린이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깄으면 하는 소망을 밝히며 

앞으로의 지원 할 것을 밝혔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이뿐 아니라  KT의 연구시설 및 체험시설, 

스마트 교육 강사 등 KT의 모든 역량을 활용해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지원과 더불어 KT에서는 스마트폰의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해주고 자녀들의 위치를 파악해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자년들의 사고에 걱정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조금을 덜 수 있게 됐는데요, 스마트폰을 통해 

유해물에 쉽게 노출되거나 언제 어디서 사고를 당할지도 

모르는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를 통해서 스마트폰을 통한 음란, 폭력, 도박, 피싱 등 유해사이트 접속과 유해앱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자녀들이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통신시장과 기업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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