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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시너지 효과들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꿀락꿀락 |2013.04.04 11:22
조회 26 |추천 0

 


이석채 회장의 KT에서 증권 CMA로 통신비로 결제하면 휴대폰 휴대폰 기변 할인과 우대금리 혜택을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가 나왔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KT(회장 이석채)와 대신증권은 1일 서울 여의도 대신증권 본사에서 KT T&C부문장 표현명 사장과 대신증권 나재철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금융통신 융복합 서비스 올레 신(新) 제휴포인트 & 대신밸런스 CMA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 이날부터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올레 신 제휴포인트 & 대신밸런스는 만 20세 이상 KT LTE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CMA 계좌로 요금 자동이체를 설정할 경우 가입 축하금 5만원과 매월 5천 포인트씩 48개월간 최대 24만원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석채 회장의 KT가 새롭게 선보인 올레 신 제휴 포인트는 KT 휴대폰 고객이 해당 제휴 상품을 가입했을 때 제공하는 특별 포인트 제도로 1포인트 당 1원으로 전환해 고객이 휴대폰 기기변경 시에 단말 할인 등을 받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신밸런스 CMA 특징은 수시입출금이 가능해지면서 은행 정기예금 통장보다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월급통장용 상품으로 급여이체 및 각종 공과금 자동 납부, 금융상품 적립식 투자 시 1%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T&C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이번 제휴 서비스로 KT와 대신증권이 금융 및 통신 컨버전스 트렌드를 선도하며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석채 회장의 KT와 비씨카드는 은행과 카드사 등 운영 사업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포인트인 `오 포인트`를 선보이고 전국 100여개 브랜드 제휴사와 연동 작업에 나설 방침이라고 하네요.
오 포인트는 적립 혜택 또는 포인트를 이용한 차감할인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기존 포인트 서비스와 달리 제휴 가맹점 대부분에서 포인트를 이용한 할인 혜택과 동시에 결제금액에 대해 일정 포인트를 적립하는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가령 오 포인트 가맹점에서 만원을 결제하면 2000원은 포인트 차감으로 할인받고, 실제로 결제되는 8000원에서도 일정 부분을 다시 오 포인트로 재적립받을 수 있다는 사실! 
이석채 회장의 KT그룹은 자사 고객 5100만명(중복)을 대상으로 포인트 서비스 이용 활성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KT의 대표 포인트인 올레클럽보다 강력한 서비스와 혜택을 담았기 때문에 신규 고객 유입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 포인트는 이석채 회장의 KT 통신 포인트 1400억원, 비씨카드 1200억원, 제휴상품과 그룹사의 포인트를 더해 2600억원의 강력한 포인트 풀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비씨카드 회원사 11개사와 이석채 회장의 KT그룹까지 포함하면 제휴 네트워크도 SK를 능가할 것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오 포인트 사용자는 전국 제휴사에서 파격적인 포인트 적립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제휴사 또한 KT와 공동마케팅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와 비씨카드는 제휴사에게 △월 342만건의 웹 방문 △135만 앱 다운로드 △월 3300만건의 요금고지서 발송 △314만건의 이메일과 4500만건의 SMS 신규 노출 효과를 약속했다고 하네요. 
김수화 비씨카드 플랫폼사업본부장은 “기존 포인트 카드가 폐쇄형 부가서비스 기능에 머물고 있지만 오 포인트는 금융, 통신, 유통 전 산업 간 융합 역량을 극대화했다”며 “기존 플라스틱 멤버십 카드보다는 모바일 카드 플랫폼으로 활용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씨카드는 자체 결제 정보를 이용해 타깃 고객 별 포인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빅데이터 분석 기반 기술도 활용할 방침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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