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시간내서
서울에서 진해까지! 다녀왔어요.
진해 군항제~
정말로 사람도 이렇게 많을 줄이야 ^^
완전 북적북적 되는 진해는 활기가 넘치더라구요^^
오징어 통구이? 같은것도 팔고
어묵에 해물파전에..진짜 군침도는 음식들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뚜껑이 특이한 소주도 발견!
즐거워예?인가 했는데
친구가 부산 소주라고 하더라구요~
차만 안가지고 왔더라면 한잔했겠는데..
너무 아쉬워요!ㅜ_ㅜ
해산물도 무지 많이 팔더라구욧!
아 진짜 싱싱한 놈들!
이건 충격이었어..ㅠ_ㅠ
ㅋㅋㅋㅋ
진짜 진짜 그 즐거워예도 못먹고 ....
그 소주에 저 통돼지를 내가..못 먹은게..
한..
ㅠㅠ
정말..
만개했으리라 생각한 벚꽃은 이미 떨어진 상태..
조금더 일찍갈껄 하고 아쉬웠어요!
그.치.만!
공연도 많이 하고~
노래도 부르고 흥겨웠어요!
이 공연다보고
6시에 불빛이 쫘악~
낮보다 더더더더더 사람이 많아 엑스트라가 너무 많이 나왓어요 ㅠ
으앙 ㅜ
멀리까지 와서 이것저것 간식도 먹고
벚꽃도 보고!
좋았어요 ^^
아쉽지만 진해는 내년을 기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