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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노래방 도우미 첨 해봤는데..

21165 |2013.04.05 09:27
조회 149,324 |추천 22

처음 해봤는데 들어가기 전에 진짜 긴장되고 이상한 인간 걸리면 어떡하냐고

조카 고민 많이하고 긴장했는데 운이 좋은 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뭐 별 거 없었음..

두타임 뛰었는데 첫타임 땐 걍 같이 담배피우고 노래방 기계 끝날때까지

노래나 같이 불러 주고 맥주 좀 마시고 끝.

두번째 타임 때도 비슷했는데 이 인간은 허리 끼어 안는 정도? 뭐 그 정도로 놀다가 끝..

뭐..사람들 얘기하는 것처럼 문란하고 더럽진 않던데..?

추천수22
반대수368
베플ㅇㅅㅇ|2013.04.05 19:54
있잖아요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ㅋ 냄비속에 물에 담긴 개구리가있어요. 개구리는 첨에 물이 따땃하니 좋겠죠. 뜨거운지도 모르겠죠. 근데 물은 점점 온도가 올라가고 계속 적응되다보니 뜨거운지도 몰라요ㅋ 나중에 진짜 뜨거워져서 자기가 뜨겁다는걸 느낄때는 다리가 익어버려서 못일어섭니다... 님도 똑같이 될거에요ㅋ 자유국가라 님이 뭘하든지 말리진 않을텐데, 참고는 하세요. 지금은 허리지만 나중엔 2차가 될수도... 2차가 뭐신진 알죠?ㅎ
찬반ㅇㅅㅇ|2013.04.05 19:57 전체보기
꼭 몸을 대줘야만 걸렙니까? 정신이 그렇게 타락해도 수건라고합니다.... 남자하고 ㅅㅅ안하면 뭐하나요.. 님 몸은 남에게 쉬워졌고 님은 자신의 몸보다 돈이 더중요한 사람일뿐인데ㅋ 그러니까 님은 걍 수건에요...ㅋㅋㅋ 남들이 님한테 뭐하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할건가요?ㅎㅎ...직업갖고 무시하면 안되는데...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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