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를 넘어 감독까지!
한국의 '클린트 이스트 우드' 를 꿈꾼다!
♥스타감독 모음 ♥
원래 배우였었나? 할 정도로 이제는 감독으로 더욱 유명한 방은진
1994년 <태백산맥>이라는 영화로 데뷔해
<이재수의 난> <로드무비> <묻지마 패밀리>에서 배우로 활동하다
2005년 엄정화 주연의 범죄 스릴러 <오로라 공주>로 성공적인 감독 변신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2012년 감독으로서의 또한번의 차기작을 공개!
류승범의 천재 연기와 일본 소설 원작으로 인해
개봉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용의자 X>
연기와 연출, 스토리 이 모든게 인정받아
관객수 약 150만을 동원하며
스타감독에 대한 선입견을 깬 첫번째 감독! 방은진
앞으로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추격자><러브픽션><범죄와의 전쟁>그리고 <베를린>까지
충무로에서 제일 바쁜 배우, 흥행보증수표 하정우가 감독에 도전한다!
<롤러코스터>
한류스타 마준규가 탄 도쿄 발 김포행 비행기가 예기치 않은 돌연변이 태풍에 휘말려 추락 위기에 빠지면서 함께 탄 각양각색의 승객들, 승무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는 그가 어떤 영화로 관객들 앞에 나타날지 너무 궁금하고
정경호, 김성균, 김병옥, 김재화 등 캐스팅 단계부터 이미 깨알같은 재미를 보여줄 거 같아
<롤러코스터> 벌써부터 기대된다!
정경호 트위터에 올라온 촬영현장!
모든 배우들의 워너비 멘토이자 충무로의 없어서는 안 될 배우 박중훈!
오랜 영화 경력을 바탕으로 직접 메가폰을 잡을 예정!
<톱스타>
대한민국 최고 톱배우의 매니저로 시작해 열정과 야망을 무기로
톱스타 반열에 오르는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연예계의 화려함과 비정함을 그린 묵직한 드라마.
왠지, 연예계 계통의 당사자가 직접 관련된 이야기를 만든다하니,, 왕궁금!!!
<적도의 남자>에서 동공연기를 보인 연기神, 엄태웅의 야망 가득한 연기또한 매우 기대된다!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 주연의 <톱스타>도 2013 개봉 예정!
2013 프랑스 도빌 영화제에서 유지태 감독의 첫번째 장편영화가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그 간 <동감> <봄날은 간다> <올드보이> <심야의 FM> 등
배우로써의 입지를 확고하게 굳힌 그가 틈날때마다 단편영화를 연출하더니
결국에는 장편 영화 첫 데뷔작으로 유럽 영화제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그 영화는 바로 오는 5월에 개봉할
<마이 라띠마>
30대 초반의 30대 초반의 남자와,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국제결혼 한 20대 초 태국 여성,
두 남녀의 성장 드라마이자 멜로 영화
2012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이미 한차례 공개 된 <마이 라띠마>는
제 2의 <파이란>이라 불리우며 유지태 감독의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음!
왠지 올 봄에 봐야하는 가슴 먹먹한 멜로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됨!
하나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거에 도전을 하는 배우들!
언젠가는 한국의 '클린트 이스트 우드'가 탄생해
지금보다 더욱더 다양하고 풍부한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