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은 일방적인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극소수의 공무원만이 해당되는 , 그 외의 남자들에게는 득도 없는 군가산점에 대해서 군대에 갈 수 '없는' 여성과 장애인에게 역차별이라고 말합니다.
여성들 스스로 장애인과 동급으로 자신들을 취급합니까?
장애인들은 어쩔 수 없는 경우 입니다.
자기 앞가림 못하는 무능력한 존재입니까 여자는?
그리고 또, 스스로 군대에 갈 수 '없는' 이라며 역차별이라고 말합니다.
역차별이요? 지금 역차별을 누가 받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까?
같은 휴전국가 대한민국 국민인데 남성만이 병역의 의무를 집니다.
감이 안오십니까?
군대에 갈 수 '없'다니요...
말은 바로 하십시오. 그저 현상황에 만족하며 갈 수 있는데
'안'가고 있는 겁니다.
여성들 ... 달에 10만원도 안되는 월급을 받으며 꽃다운 20대에 약 2년이라는 시간을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사병 말고 그 장교를 통솔해야 하는 스펙에 도움이 되는 장교 소송을 내서라도 갈 수 있게 만들었고 잘만 갑니다...
못한다고요? 사병을 통솔하는 장교도 여자가 하는데?
그 장교분들은 생리 안합니까?
국가에서 공식 인증 신체적 열등함으로 병역의 의무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마냥 기분 좋습니까?
뭔가 억울하고 무시당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까?
독일 여성들은 자신들에게만 의무를 주지 않는다면서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남녀차별이라며 의무를 달라고 시위를 하였습니다.. 자신에게 당장 이익이 되고
편하게 살수있는 권리만을 주장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들은 그저 보호만 받고 배려만 받는 약자가 아니라 남성들과 동등한 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을 주장하며 의무에서 또한 남녀평등을 외친것이죠.
휴전국가임에도 아무런 병역의 의무도 없이
의무를 이행한 자들과 동등한 권리, 혹은 그 이상을 배려라는, 상대적 평등이라는 이름하에
당연시 여기며 오히려 역차별을 당하고 있는 남성들
지금 이게 맞다고 봅니까?
여성에게 병역의 의무를 강제하지 않는 것은 시대 상황을 고려한 배려라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여성들 빼고는 그 배려가 당연한 권리인줄 압니다.
시대상황은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나라 정세를 봐요...
여성들도 남성들과 동등한 수준의 자유박탈과 병역의 의무를 져야 합니다.
신체적인 차이를 배려한다면, 남자가 4급 받고 공익근무를 하듯 대체복무라도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의무이냐고요? 저희는 다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권리만을 주장하고 의무에는 눈을 돌린다면 직장에서 보이지않는 유리벽과 취집 보ㅅ ,남성우월주의 , 여성을 수동적인 존재로 보고 , 수직관계로서 남녀를 보는 시선등등 여성비하적 세태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병역의 의무에 가담을 해준다면 현재 남성들이 많은 불만을 품고 있는 군인에 대한 불합리한 대우등등은 많이 개선되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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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당당해진다면 세상이 당신들을 다르게 대할 것입니다
같은의무 같은권리
진정한 양성평등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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