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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vs 군대...--- 완결

정독바람 |2013.04.06 21:49
조회 5,725 |추천 23

여성들은 일방적인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극소수의 공무원만이 해당되는 , 그 외의 남자들에게는 득도 없는 군가산점에 대해서 군대에 갈 수 '없는' 여성과 장애인에게 역차별이라고 말합니다.
여성들 스스로 장애인과 동급으로 자신들을 취급합니까?


장애인들은 어쩔 수 없는 경우 입니다.
자기 앞가림 못하는 무능력한 존재입니까 여자는?

그리고 또, 스스로 군대에 갈 수 '없는' 이라며 역차별이라고 말합니다.
역차별이요? 지금 역차별을 누가 받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까?
같은 휴전국가 대한민국 국민인데 남성만이 병역의 의무를 집니다.
감이 안오십니까?
군대에 갈 수 '없'다니요...
말은 바로 하십시오. 그저 현상황에 만족하며 갈 수 있는데
'안'가고 있는 겁니다.


여성들 ... 달에 10만원도 안되는 월급을 받으며 꽃다운 20대에 약 2년이라는 시간을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사병 말고 그 장교를 통솔해야 하는 스펙에 도움이 되는 장교 소송을 내서라도 갈 수 있게 만들었고 잘만 갑니다...
못한다고요? 사병을 통솔하는 장교도 여자가 하는데?
그 장교분들은 생리 안합니까?

국가에서 공식 인증 신체적 열등함으로 병역의 의무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마냥 기분 좋습니까?
뭔가 억울하고 무시당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까?

독일 여성들은 자신들에게만 의무를 주지 않는다면서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남녀차별이라며 의무를 달라고 시위를 하였습니다.. 자신에게 당장 이익이 되고

편하게 살수있는 권리만을 주장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들은 그저 보호만 받고 배려만 받는 약자가 아니라 남성들과 동등한 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을 주장하며 의무에서 또한 남녀평등을 외친것이죠.


휴전국가임에도 아무런 병역의 의무도 없이
의무를 이행한 자들과 동등한 권리, 혹은 그 이상을 배려라는, 상대적 평등이라는 이름하에
당연시 여기며 오히려 역차별을 당하고 있는 남성들
지금 이게 맞다고 봅니까?
여성에게 병역의 의무를 강제하지 않는 것은 시대 상황을 고려한 배려라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여성들 빼고는 그 배려가 당연한 권리인줄 압니다.


시대상황은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나라 정세를 봐요...
여성들도 남성들과 동등한 수준의 자유박탈과 병역의 의무를 져야 합니다.
신체적인 차이를 배려한다면, 남자가 4급 받고 공익근무를 하듯 대체복무라도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의무이냐고요? 저희는 다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권리만을 주장하고 의무에는 눈을 돌린다면 직장에서 보이지않는 유리벽과 취집 보ㅅ ,남성우월주의 , 여성을 수동적인 존재로 보고 , 수직관계로서 남녀를 보는 시선등등 여성비하적 세태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병역의 의무에 가담을 해준다면 현재 남성들이 많은 불만을 품고 있는 군인에 대한 불합리한 대우등등은 많이 개선되어 질 것입니다.
..
.
스스로가 당당해진다면 세상이 당신들을 다르게 대할 것입니다

같은의무 같은권리

진정한 양성평등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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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 http://pann.nate.com/talk/318107538

 

 

 

 

 

추천수23
반대수8
베플정말|2013.04.07 14:07
아오 답답하네ㅡㅡ 생리랑 군대가 같아??? 같냐고!!! 남자는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여자가 생리로 인해 생명을 갖는 것에 대해 존중할 줄 알아야 하고 여잔 군대갔다오는 남자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자기 몸을 책임질 줄 알야하는 거지 뭐 생리 임신 어쩌고 군대 어쩌고 같니 마니.....ㅡㅡ 진짜 한심하다. 대한민국 건장한 남자라면 다 가는 것이 군대고 건강한 모든 여자들이 하는게 생리. 도대체 무슨 피해망상으로 군대랑 생리를 들먹이며 평등 어쩌고 지랄하는 것이여 대체 왜??? 여자든 남자든 군대랑 생리 들먹이는 인간들은 걍 정신병자들이지. 진짜 이런 인간들 수준 떨어져서는.... 그만 좀 울궈먹어.
베플임근호|2013.04.07 18:54
여성 군대가면 군대가 더 강해집니까? 여성이 군대가서 똑같이 시간 투자하여 손실보고 우리나라 모두 군사력 대비에 월등하여 북한과 맞물려 겨루고 있다가 세계 정세에 도태되면 우리나라만 바보되는 것입니다. 여성은 그렇지 않아도 임신과 가정 내의 어머니 역할의 필수 여건등으로 사회의 폭이 좁습니다. 2년 먼저 나서는 것이 그렇게 우월한 조건이 되질 못합니다. 2년 먼저 나섰지만 10년 먼저 퇴사 강요받는 것이 여성들입니다. 결혼 하면 퇴사 강요 받습니다. 살림이나 하지 왜 결제받느냐는 비아냥 등 승진해서 뭐하나 아이가 집에 혼자 있는데 하는 소리와 운전하면 차 사지 말고 아이 영어교육과 살림해야지 하는 말등과 임원에 여성이 올라오면 남성 무시하는 거 아냐 혹은 윗선에 누구와 썸씽있다는 둥의 유언비어 등등의 실력을 실력으로 보지 못하고 여성이라서 장애라 치부하는 텃새적 단점으로 넘기는 것이 큰 일입니다. 여성의 고위직은 드물게 되는 이유가 이러한 풍토와 텃새가 몰아냈기 때문입니다. 젊은 여성은 호감과 관심의 대상이지만 결혼하고 나이 든 여성은 혐오와 뒷담화의 대상이 되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입니다. 남성이 인센티브 받고서 군 생활을 한다면 여성들이 그만큼의 사회 평등을 받은 후에 보상받아야 할 것입니다. 군 생활보다 임신의 10개월이 훨씬 값지고 의미있고 힘듭니다. 여성에게 바라는 것이 복수의 험담과 잣대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여성들을 마주한다면 남성과 못한 대우를 누리고 있는 여성들에게 좀 더 너그럽게 관대하게 도와줄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여성으로써 유능함이 단지 아이를 키우고 살림하고 부모님 봉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리더로써 펼쳐나갈 수 있게 하여주는 것이 서로를 위한 우리의 결실입니다. 싸우지 말고 서로 사랑하고 자랑하고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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