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우백이 얘기가지고 왔어요
나름 2탄이라면 2탄이겠지요 으헤헿
그치만 기다린 분이 없을거같아서 음슴체로 가려고했으나
혹여나 한분쯤은 반겨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반반 섞어갈께요 하하
아! 글을 못보신 분이 더 많으실것 같으니
http://pann.nate.com/talk/318076542 요기로 가셔서 한번 보고오셔도 좋을거같아요
참, 그리고 우백이 이름이 왜 우백이냐면요~?
저희 집 성이 우씨입니다 아하핳![]()
....흐어엉..............죄송합니다....
자 그럼 군말없이 요이땅~!
처음 우백이 소개시켜드렸을때 사진이에요
지금과 편하게 비교할수있도록 한번더 올려봤어요![]()
자 현재 우백이 모습은?!
두구두구두구둑두구두구
허헉...!!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참 많이 컷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저를 너무 잘알아봐줘서 집앞에만 오면 이렇게
대문을 박차고 웃으며 마중을 나온답니다![]()
불러도 안오던 녀석이 흑흑... 사진으로 봐도 뿌듯하네요
집에 바로 들어가지 않고 요리조리 왔다갔다 하니
대충 이만큼 반겨줬음 됐다 싶었는지 저를 두고 먼저 집으로 들어가려고하네요![]()
나쁜사라암~ 나쁜사라암~
아 이게아닌가요?
나쁜강아지~ 나쁜강아지~
(....죄송합니다..)
그렇게 돌아서는 우백이를 불렀지요
- 우백아아아!!!!!
응????? 나불렀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전 이사진도 정말웃겨요
)
그만찍고 들어가개
이거놓개
집에들어와서 구멍난 동생양말로 한참씨름을 하고 있었는데
우백이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니 시선이 어디론가 딱 꽂히는거에요!
뜬금없는
3
2
1![]()
!!!!!!!!!!!!!!!!!!!!!!!!!!
누구냐넌![]()
정신없이 두리번 거리더니 대문을 열고 나간 이유가 바로 이녀석이였어요
엄청나게 큰 덩치와 포스를내뿜던....
전 무서워서 대문을 닫아버렸...허허허..
나란주인 나쁜주인 못난주인ㅠㅠ
그렇게 서로 탐색을 마친후 포스 넘치는 아이는 떠나고
홀로 밖에 남겨진 우백이
대문을 안열어줬더니 밖에서 낑낑 울면서 안쓰럽게 쳐다보더라구요
강하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에
- 우백아 니가 열고나갔으니 니가 다시 알아서 들어와!!
하면서 대문을 열어주지 않았죠
그런데 참.....이말이떨어지자마자
그러자마자
내말이 우습단듯이.....![]()
앞발 어택을 날리며!!!
아주 그냥 가뿐하게 들어와버리더라구요
생각외로 똑똑한 녀석이였어![]()
너란여자 똑똑한여자
그리고 다음은?
아... 준비한 사진이 다떨어졌네요...
이만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급마무리 하하핳![]()
읽어주신 분들 모든 분들 다 감사해요
다음에 또 뵐수있으면 뵈요
이 두귀로 다듣고있는데 내욕할꺼야?![]()
허허허..
그냥가시개?....
지켜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