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도와주세요ㅋ어떻하죠

뀹뀹 |2013.04.07 23:46
조회 44 |추천 0
안녕하세요 전지금18살이에여
제가사실뚱뚱해요
158에62에요
빼야되는것도알아요
아음슴체ㄱㄱ
근데엄마가진짜시도때도없이
내뱃살만지면서"살은좀뺏니~?"
이러고가슴탁만지면서 "가슴크기가어떤지좀보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한두번이고 엄마랑친한사이여서
그런거면괜찮은데 이건진짜스트레스가
팍팍퍽팍파갚갗ㄱ팓팍착팍팍팍팍
쌓임
아진짜나도나뚱뚱한거암
그래서계속밀가루음식자제하고
걸어다니고 스트레칭하고
여튼그래서조금씩빠지고잇음
근데엄마는진짜계~~~~~~~~~~~~~속
내살만봄
엄마진짜살에대한혐오감잇나봄
티비에김준현개그맨같이 뚱뚱한사람나오면
아니엄청뚱뜡하지않아도
어휴~~~~~~~~~~~~~~~저살들좀봐
이럼
내가교복입거나바지입거나뭘입어도
허벅지가미어터진다그러고
내가집에서뭘간식먹는게아니라
밥때가되서밥만먹으려하는데도
운동좀해라 살좀빼라 으휴~~~
이러거나진짜눈으오째려봄
아이게제일싫어진짜
날혐오스럽다는듯이쓰레기쳐다보는듯이
쳐다봄
내가왜그렇게쳐다보냐하면그런적없다함
와진짜나도내가졸라지같은거안다고!!!!!!!
나도나스스로먹고싶은거다참고잇다고!!!!!!!!!!!!!!!!!!!!!!!!!!!!!!!!!!!
와진짜개서러움
우리엄마가진짜엄청나게독실한불교신자임
내가이렇게독실한불교인은처음봄
근데내가불교에대해서쪼~~~~~~~~~~~~끔이라도깔라고하면 이거는~~~~엄마가마음공부하는거야 라고함
와 진짜 정말 날 낳아주신 엄마지만
와 진짜로 날 걱정해서 해주시는 말인건
정말정말정말정말 아주아주잘알지만
이건아무리생각해봐도 빡침
하지말라고 부탁도해보고 화도내봄
소.용.없.음ㅋ

진짜어떻해야함???????????????
아까도 사과먹으라해서 먹으려고 집는데
내뱃살만지면서 요즘살빼????????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먹으란거야먹지말란거야
개빡쳐서 사과던짐
그만좀하라고!!!!!!!!!!이러면서
근데 웃음ㅋ
걍 내가이렇게싫다하는게장난인줄아나봄
와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서없이줄줄이써서죄송함
어떻게해야우리엄마좀이해시켜드릴수잇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