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가 뭐가중요하냐, 결혼하고 안그러면 되지"
이게 몸 쳐 굴리고 다니는년들 마인드다.
그런데 말야, 고등학교때 핑핑 쳐 놀다가
"고2말에 이제 고3부터 정신차리고 공부해야지~"
하는 년들 중에 고3 수능 성적에 인하여 자신의 앞으로의 인생이 바뀔거라는걸 모르는 얘들이 없다.
그런데 자신의 미래의 인생이 걸렸다는걸 알면서도 고3내내 조카 공부해서 대학 제대로 가는 몇이나 될 것 같냐?
지금 패북이나 싸이, 동창회 가서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소식 알아봐라.
정말 세월이 지나도 고놈들 그때모습 그대로고, 현재 하는짓도 죄다 똑같을거다.
내가 그리 오래살진 않았지만, 사람의 성향과 본질은 변하지 않는것 같더라.
간혹 인생의 어떤 크나큰 개기로 인해 바뀌는 사람도 있다만,
그애들은 정말 뼈와 피를 깎는 노력으로 바뀐얘들이다, 내 주위에선 100에 1명도 안되는것 같다.
과거에는 이랬지만 앞으로는 다르다?
과거가 중요한 이유는 과거가 곧 현재의 모습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과거에 바람핀년들이, 또 조카 더럽게 논년들이, 타고난 성격이 성기같은년들이 과거세탁하고, 성격 숨기고, 보지팔아서 결혼하면
그 성품과 성향이 같이 바뀌노?
혹시 그년들의 과거를 알았다면, 그년들은 거품을 물고 과거가 뭐가 중요하냐며, 현재가 더욱 중요하다고 하겠지.
그건 네 무의식 속의 바램일 뿐이고 네가 그렇게 믿고싶은것 뿐일거다.
"나한테만 안그러면 돼"
그 바람피던년이 너한테는 바람 안필것같지?ㅋㅋ
하지만 이 세상에 너에게만 예외로 적용되는 일은 없다.
좋아하는 감정에 눈이 가려져서 앞을 제대로 보지못하면 성기되는기야.
옛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진짜 이 말은 진리더라.
언제나 지금 네게 보여지는 모습만 보지말고,
좋아하는 감정에 눈이 멀면 안된다. 중심을 잘 잡고 객관적으로 이 사람은 어떤사람인가 파악해라.
언젠가는 그년이 과거에 했던짓에 분명 너도 똑같이 당한다.
이런년들과 연애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야. 다만 상처 덜 받고 싶으면, 언제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어라.
그리고 과거 더러운년들과 결혼은 죽어도 안된다.
과거는 분명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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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남친 꺼 재봤음ㅋㅋ

안구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