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서 병걸렸다고 징징대는새끼들 잘들어
납득이안가
|2013.04.0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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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냥 군대가서 정신분열이니뭐니 쳐걸려왔다고 떠드는 니들이 이해가안가 하루에도 몇번씩 총기사고일어나고 김일병이니 박이병이니 총갈겼다고 뉴스뜨던때 생각해봐 그때 개죽음당한사람들 생각해봐 정신분열? 내가 방금 톡에서보고왔는데 동생이 정신분열이걸려왔다네 야 남자들아 까놓고 얘기하자 정신분열걸린 그동생?이해못하는거아냐 나름 국방의의무를 다하겠다고 갔겠지 근데 생각보다 아니였나보지 그럼 빠져 나때는 그흔한 주임원사도 빽이라자나 아니면 애초에 가질말든가 꼭 이런새끼들이 갈겨놓고나서 제정신 아니였다고그래 그럼 이미뒤진애들은? 나는 심성이 누굴괴롭히지도 않고 내가 당했다고해서 내밑도 당해야되고 괴롭혀줄생각도없었는데 말년에 주먹만한것도 초소라고 근무나갔다가 돌아와서 정비하는데 갓들어온 그것도 얼빵하다고 조카챙겨준새끼가 어디서 쳐본건 있어가지고 상황실에서 다죽이겠다고 총을갈기드라 병신이 단발인지 연발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단발 아니였음 지금내가 이딴글쓰고있을까? 친가족이 군대가면 걱정될꺼야 안될수가없지 근데 내말에 요점은 그따위로 자기자제력하나없는새끼면 애초에 나라에서 개나소나 받지말라는 얘기야 아침부터 지지배들도 군대보내야한다느니 동생이 정신분열이걸려왔느니 개소리 떠들지마 솔직히얘기해서 어린애기들 요즘 군대갈때 친구들이랑술퍼먹고 그대로 입소해서 정신못차리지? 난 마지막날은 부모님이랑보내고 머리짧은거보여드리면 힘들어하실까봐 같이가지도않고 훈련단에서 니들입고온옷 집으로보낼때 그거받은 부모님생각하면서 동기들이랑 몰래울면서 불태웠어 군대가 씨박장난이냐? 적어도 군대를가려면 대가리에 찬 똥은 좀버리고가라 그리고 꼭 성기도 땡보치다나온새끼들이 지지배군대안보낸다고 떠드는데 그따위로할꺼면 니새끼들도오지마 이래서 어디전쟁나면 걸음마라도하겠냐? 에효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