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수지기사를 보고 왔는데.
수지턱살좀 빼라. 수지예쁜지모르겠다. 설리가 더 예쁘다.
이런 열폭글이 베플이 되어있더라...
한마디로 저런 열폭글들이 여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는다는 말이지.
수지는 하나의 예일 뿐이다.
강민경. 아이유 등.. 열폭의 단골 표적인데
표적이 되는순간 운 나쁘면 매장당하는 수도 있다.
여자들은 왜 여자연예인에게 열폭을 할까.
열폭의 단계를 보자면,
예쁘면서 인기가 너무 많으면 일단 열폭후보에 오른다.
그다음에 예쁜척한다든지, 다리가굵다라든지, 학창시절놀았다든지 뭐라도 하나
물어뜯을게 생기면, 폭풍적인 열폭이 시작된다.
예쁜지 모르겠다부터해서, 싸가지가 없다, 니가 연기는왜하냐............
여기서 포인트는
"나보다 이쁘고 인기많아서 질투난다" 는 소리는 절대 때려죽어도 안한다.
분명 여자들이 이렇게 변명할거야.
"아니거든! 열폭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거든? 우리도 좋아하는 여자연예인 있거든!!"
근데말야 남자들은 그런거자체가 없거든?
조인성, 소지섭이 인기 많아도 관심없어. 레벨이 너무 높다고? 좀 낮춰볼까?
이승기? 가수가 예능에 드라마도 하고 인기엄청많아. 강호동 줄도 잘탔지. 근데 뭐라안함.
신하균? 이민기? 인기많은데 얼굴좀 딸리지. 그래도 남자들이 못생겼다고 뭐라안함.
그리고 남자 아이돌들 많잖아. 다 잘생겼음? 다 성격좋아?? 그치만 어느 남자들도 열폭안한다.
그냥 관심없다.
질투? 당연히 안하지.
한마디로 남자연예인보다 여자연예인들이 살아가기가 훨씬 힘든거지..
좀만 인기를 갖게 되면, 그다음에는
여자들이 "흠만 잡혀봐라 내가 널 물고뜯어주지" 이러면서 시동을 걸고 있거든.
결론.
여자들은 질투의 화신이라 그래.
자신과 관련도 없고, 피해도안주고, 레벨도 다른 연예인에게 질투하는 거야.
그러면서 죽어도 "질투나서그래" 한마디 인정을 안해요.
근데 난 여자들에게 열폭하고 있어 ㅋㅋㅋㅋ
인정할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