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이 독하다는줄 알겠네요
지금 다이어트 5일째인데 오늘 운동 후 이제 시작이구나를 느꼈습니다.
집 근처에 헬스장에서 런닝 30분 운동기구 몇개 하고 아 운동 열심히 했구나 하고 뿌듯했는데
오늘 트레이너님이 운동 알려주셔서 했는데 몇번 안했는데 온몸이 후달리고 휘청휘청
운동하다 토할꺼같고 어지럽고 쓰러질것 같고;;; 운동선수 존경합니다 ㅠㅠ
왜 pt하려는지 알겠더라구요. 이제 한계인것 같아 그만하고 싶다 느낄때마다 몇번 더할께요 라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하지만 전 가난하니까 혼자서 할껍니다 ㅠㅠ
목표 감량 23kg 진짜 ㅠㅠ 내가 왜 이렇게 먹어 댔나 후회도 됩니다.
나이 먹을 수록 더 힘들어 질것 같아서 이번기회에 이악물고 해야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