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막 사창가에서 막 몸 팔고 그런 건 아니고 외국에 있었을 때 잠깐 몸을 판 일을 한 여자가 있는데
마음 바로 잡고 학교 다니고 잘 살다가 한 남자랑 사랑에 빠져서 결혼을 한다고 하면요..
시누이 입장에선 그런 분을 올케로 받아들일 수 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 봐요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막 사창가에서 막 몸 팔고 그런 건 아니고 외국에 있었을 때 잠깐 몸을 판 일을 한 여자가 있는데
마음 바로 잡고 학교 다니고 잘 살다가 한 남자랑 사랑에 빠져서 결혼을 한다고 하면요..
시누이 입장에선 그런 분을 올케로 받아들일 수 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