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8
남자친구 나이 40
회사에서 만났어요.
몰래한 사내연애라
아무도 모릅니다.
벌써 3년째 연애중이고
결혼을 생각하고있어
우선 남자친구 집에 인사갔습니다.
장가 못갈 줄 알았던
아들이 어리고 예쁜 신부감 데려왔다고
그렇게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렇게 기분좋게 있다가
저희 집에 인사를 시켰는데..
저희 부모님 노발대발
그 사람 면전에 대고
절대 결혼 못시킨다느니...
저는 나이차가 문제가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희는 너무 잘 통했고
너무 사랑하니까..
두번째 인사왔을때는
완전 문전박대를 하셨어요..
남자친구는 이럴거 예상했다고
내가 더 듬직하고 좋은 모습 계속 보여드린다고 하는데..
부모님의 반대를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