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사 본사 및 담당 감독을 고발합니다.
031-988-4385 담당부서 김포직할사업단 문남기 감독 및 문남기 감독 지시를 받는 직원도
같은 편입니다.
2012년 3월 24일 김포 마산동 솔터마을 3단지 입구 사거리를 지나는 길에 움푹 파인 웅덩이를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핸들을 오른쪽으로 틀었으나 이미 웅덩이를 지나쳐 차안에까지 큰 충격이 있었습니다.
왼쪽 오른쪽 둘다 파인 웅덩이에 왼쪽 충격이 더크면서 덜컥하여 , 동행하였던 친구와 저는
깜짝 놀라서 차량을 일단 차를 정차 하게 되었습니다.
타이어가 펑크가 났나..
큰 충격에 차에서 내려보니 운전석쪽은 휠이 휘어져있으며, 타이어도 손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왼쪽 휠 타이어가 모두 손상된 상태라.. 더 운행할수는 없을것같아
일단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112에 신고하였고, 담당 경찰관님 두분이 나오셔서 확인사진을
찍으시고, 보험회사에 연락하거나, 시청에 신고 하라고 하여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증거사진 및 도로 촬영까지 다 해논상태입니다.
시청에는 휴무인관계로 월요일에 연락을하였더니, 김포 직할사업단 문남기감독 전화번호를
알려주어 그쪽에게 일단 문의하라고 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대뜸 한다는 말이 제가 딱 이말 했습니다.
"어제 그길을 지나가다가 휠이랑 타이어가 손상이 되었어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감독님에게 전화하라고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그쪽왈!!! "보상안됩니다!! 한달전에 도로 수리 다 했는데 당신차만 그렇고 하루에 수십대 지나가는 차들은 멀쩡한데 그럼 말이됩니까? 보상 안된다고요. 그리고 이리로 연락하지 말고 본사 인터넷으로 민원을 넣으세요.! 그래도 어쨌든 보상안되는것만 알고계시라고요!!"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일단 제가 문의를 하였으면, 도로사정이 어떤지 정말 웅덩이가 있는지 어느정도의 파손이있었는지 괜찮은지 물어보는게 먼저 아닙니까?
제가 돈을 달란것도 아니고, 보상을 운운한것도 아닌데
나이도 지긋하신분이 이렇게 개념이 없어도 되는겁니까?
답답한 심정으로나마 전화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다니는 길입니다.
차량이든 걸어다니는 자기가 담담하는 길이라면, 일단 확인 먼저 하고 그이후에 다시 이야기 하시는게 바람직한일 아닙니까?
인터넷으로 글 올리라고 어째뜬 보상 못받으니 그렇게 알으라고.
어떠한 조취라도 취해주십사 서로 의견 조율하려고 전화한 저를 완전 그지 취급 하시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는 담당감독 진짜 자기 자식이 그런일 당하고도 저럴까 싶네요.
마냑에 그 웅덩이로 인해 타이어가 터져서 대형사고로 이어졌어도 이따위 말을 할지 정말!
그리고 나서 문남기 감독이란 사람은 전화 한통도 없고 다른직원이 전화해서 괜찮은지 물은후
사고 장소로 방문 가능하냐길래 제가 근무 하고 있어서 힘들듯 싶다고 하니 그럼 견적서를 보내라 해서 일일이 시간내서 견적서 보내고 했습니다.
허나 일주일 가량 연락도 없고 4월8일 아침에 lh에서 답변 우편으로 보내준다 하면서 전화왔길래 인터넷으로 확인했다고 하였고,
견적서 보냈는데 어찌 된거냐 하였더니 다시 문남기 감독이란 사람을 바꿔줬습니다
그사람 하는 말이 맨날 그런 문의가 많이 온다 그런요청도 많이 오는데 그러면서 저를 완전 사기꾼으로 몰더군요.
그럼 이사람 말이 잘못된거 아닙니까? 그런 문의가 계속 있다는건 그도로에 문제가 있는건데 그런 사람들이 다 사기친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저또한 사기라는 식으로 몰아부치더군요.
왼쪽 타이어 휠 교체시 반대쪽도 같이 교환해야 발란스나 얼라이먼트등을 맞출수 있어
그래도 오른쪽에 대한 비용 부담은 제가 해야 된다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히 왼쪽만 도로 때문에 문제가 생긴거니 오른쪽 까지 같이 청구할수는 없는 문제라 생각했고.
안그래도 속터져 죽겠는데 멀쩡하던 차에 저는 저대로 돈들어가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받고 있는데.
그사람은 휠이랑 타이어를 보지도 않았으면서 타이어가 오래되서 그랬다니 휠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그랬다니 제가 사진 보낸거 보셨어요? 했더니 말을 못하더군요.
진짜 어이없고 또 자기네 근무시간에 맞쳐서 방문하라고, 제가 근무중이라 갈수 없는것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만나자고 했는데 제가 일방적으로 거절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근무하고 있어서 시간이 잘 안되니 일요일에 뵙자고 했습니다.
자기네 쉬는날 왜 봐야 하는 식으로 말하고 토요일에 1시까지 근무하니 그때 오라고 하고. 자기가 이런일로 징게 먹어야 되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저대로 진짜 쌩돈나가서 화나는데 저를 또 사기 취급당하니 심적으로 더 힘이 듭니다.
방문이 어려우니 그때 당시 경찰관님들과, 보험회사에서도 사진 다 찍고 확인했으니.,
대신하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김포쪽 가려면 저는 근무지에서 일도 빼야 하는데 그쪽은 전혀 사과의 뜻도 밝히지 않고 저를 사기꾼으로 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도로.. 안그래도 사고 많이 나는데 정말 저까지 당하고 나니 실감 무섭습니다.
우리나라 LH라면 알아주는 회사로써 한사람 한사람 생명을 다루는 도로공사를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께서 어떻게 이런식으로 밖에는 생각을 안하는건지..
또한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넣었더니 그쪽에서 하는왈..
사고난 직후 제가 신고한후에는 공사를 이미 다 했놨고. 피해자인 제가 만나길 거부해서 처리할수도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답니다.
현장조사를 한 후에 책임소재가 분명해야 보상도 할 수 있는데 무조건 해 줄 수 없지 않는 일로서 배상 결제를 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는냐는 반문 을한다고 합니다.
제가 무조건 다 수리 해달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그래야 할 이유는 당연히 아니구요.
LH공사에서는 현장도 수리 다 해논상태고, 견적서까지 뽑아서 보낸 저는 멘붕상태로 만들고
관할 경찰서에 책임소재를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려 했더니,
김포 경찰서에서는 교통사고건이 아니라 처리 할수도 없다며 시청으로 다시 문의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시청=> LH공사 문남기감독=> LH공사 본사로 연락해라=> 문남기 감독 배째라는식이고, 관할경찰서 연락했더니 다시 시청으로 신고해라.
도대체 어디서 처리를 받아야 한다는겁니까?
우리나라 도로 때문에 사고나는 뉴스 한두번 본것도 아닌데.. 막상 제가 당하고 나니
실감납니다. 큰 대형 사고로 일어났어도 그 감독이란 사람과 견적서 보내라는 직원
또한 본사에서도 이런식으로 처리 할지.. 정말 억울해서 잠도 안옵니다..
이런 경우 정말 그냥 저혼자 끙끙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