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개봉한 <호스트> 드디어 봤다!
트왈 시리즈 작가 스테파니 메이어 작품이라서
완전 기대하고 극장으로 고고!!
티저 포스터 봤을 때부터 완전 눈에 확! 들어오던~~
제일 궁금했던 건 시얼샤 로넌 1인 2역 연기
말이 필요 없었다는,, 최고bbb
로맨스 장면이 많았는데, 좋았던 장면들 몇개 골라봤음!
추적자들을 피해서 동생 제이미랑 제라드랑 멜라니랑 함께 살 때!
둘이서 춤도 추고 , 완전 예뻐.>.<
"우리가 가진 시간은 지금 뿐"이라던 대사도 인상깊었다는,,
씨커들한테 잡히고 소울이 몸안으로 들어오면 자신은 사라져 버리니까ㅠㅠㅠ
그리고 멜라니의 몸에 외계 생명체 완다가 들어오고
이안이랑 서로 호감 느끼기 시작햇을 때, 물 나눠마시고 서로 쳐다보고, 완전 귀여웠다는+_+
시얼샤로넌은 멜라니일때랑 완다일때랑 완전 달라서 진짜 짱이었다는,,ㄷㄷ
그리고 완전 신기했던 장면들 3종세트!!
동굴안에 밀밭! 수작업이었다니,,(대다나다!!)
그리고 완전 예뻤던 반딧불이 장면! 진짜 무슨 우주같았음:)
그리고 동굴 거울씬! 거울을 이용해서 밀 농사를 지음! 아이디어 대박!!
신기한 장면들이랑 달달한 장면들 짱 많았던 호스트!
개인적으로 다른 SF 영화들이랑 다르고 독특해서 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