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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톰이 제리와 만나 톰과 제리가 되었습니다.

톰마마 |2013.04.10 23:04
조회 2,036 |추천 20

아주 오래 전 톰이라는 고양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둘째로 입양한 제리와 함께 다시 소식을 전합니다 안녕

 

 

누나들 잘 지냈냥??? 방긋

보고싶었다냥!!!!

 

 

 

 

형아, 누나 밥값 벌러 가면 심심하다냥...

고독을 즐기는 것도 지겹다냥...

 

 

 

 

외로워서 죽을 것 같단 말이냥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통곡

 

죽은척 할꺼다냥 폐인

 

 

 

 

 

땅콩도 없는데 안심하고 동생하나 만들어달라냥...

 

 

 

눈물 나오냥.... 통곡

 

 

 

 

 

 

 

그래서 동생을 만들어 줬습니다. 짱

 

 

 

 

 

쮀리!!!!!

오~ 쮀리!!!!!!!!!!!!!!!!! 쪼옥

 

 

 

 

오빠!!!

지금은 내 소개중이지 않느냥!!!

공부는 나중에 하란말이냥!!!!!!! 쳇

 

 

 

기껏 동생을 만들어 줬는데 심기가 불편한 톰..

 

 

너 뭐냥..

넌 뭐하는 암냥이냥..

난 신민아 냥이를 원했는데 어디서 너같은 피붙이가 왔느냥 찌릿

 

 

라며 치마속을 들춰보는 톰................................

 

 

 

 

......

 

 

 

 

 

일단 씻고 보자냥 음흉

 

 

 

 

은 잠에 빠져들고 맙니다.

 

 

 

 

으허엏헤헤...음냥.. 음냥...

그래 너 이리 오라냥 .. 이리 오라..하지 않았느냥... 음냥..잠

 

 

 

 

 

 

뭘보냥?

지금 웃은거냥??????

왜 웃는거냥?????

 

????????!!!!!!!!!

 

ㄱ.. 거긴 왜 보는거냥??!!!!!!!!!!!!!!!!!!!!!!!!!!!

 

 

 

보지 말라 했자냥!!!!!!!!!!!!!!

 

 

..... 삐졌냥

잘꺼냥.....

.... 어둠 속으로 살꺼냥..

.... 누나 오빠도 어서 자냥............

 

 

 

 

어머.. 톰이 삐져버렸네요..

입양전 피부병과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결막염을 가지고 들어온 제리에게

피부병을 옮은 톰과 제리는이제 많이 좋아졌답니다 ^^

 

그런데..

붙임성 좋은 제리가 톰 꼬리를 가지고 장난이라도 칠라 치면

톰이 제리 목덜미를 물어 털을 왕창 뽑아 먹어버리네요..

제리도 제리지만 톰도 걱정되네요..

많은 톰마마 여러분 원인과 해결방안을 공유해주세요 아휴

 

그럼 여러분 톰과제리와 톰마마는 여기서 물러날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방긋

 

그럼 다시 돌아오는 그 날까지,

톰마마와 톰과제리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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