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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생활

빠꼼빠꼼이 |2013.04.10 23:47
조회 27 |추천 0
난 상근예비역 이자 가요룸에서 1년넘게 일을하고있는데 여기사장이랑은 8개월째 같이 일을하고있어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도록할게

상근(1년차)
오전 8시30분 - 오후 6:00 퇴근

오후 7시 - 4시 퇴근
상근은 동대상근이라 그리힘들진않아 이병때 중대장이 내첫인상이 안좋았는지 고문좀 당하다가 신뢰가쌓여 지금은 편하게 지내고있으니 만족해

문제는 이제부터야 내가 이가게에 오기전에는 한달에 70-80table정도밖에 못받았어 (1table 마진 10) 그리고난 이일에있어서는 정말 술을잘팔아 내가온 첫달 120T 받았고 그후로 130T아래로 받아본적이없어 현재까지 일을하고있고 한T라도 더받으려고 노력하고 매상올리려고 노력한다

근데 사장이란 사람이 예의자체가 없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하는건 아니지만 요약해서 이야기할게 경상도 사람이라그런지 툭하면 욕 고함 조급함 비관적인생각 같이지내기 너무 거북하다. 8개월을 참은이유가 상근하면서 달에 200-250정도 버니까 참은건데 한계야 나어떻게할까..그만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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