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하나님과 성경과 나는 어떤 관계인지 깨달아
나의 권리를 주장하여 하나님의 복 받는자가 되자
"너 자신을 알라" 라는 유명한 철학자 소크레테스의 말이 생각이 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지?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이러한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면서 살아 가고 있을것이라 여겨진다
카톨릭이 생겨나서 부패함에 이르게 되는 싯점인 15~16c 쯤에
칸트, 히포클라테스, 아리토스텔레스 등의 철학자들이 활약을 했었다 한다
카톨릭의 부패함의 원인중 하나가 면죄부를 들 수 있다
논 팔고 땅 팔고 해서 면죄부를 사고 보니
현실이 너무 어려워 먹고 살기가 힘들고
또한 성직자들의 부패와 맞물려 카톨릭의 쇄퇴가 되면서부터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돌아가게 되면서
자신의 존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의문점이 생기면서 철학이 생겨났다고 한다
철학이란 사람의 사상을 말하는 것이며
더 나은 삶의 추구를 위해 사람의 기질을 찾아 내어 개발 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향방없이 자신의 존제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채
덧없이 허무하게 세월을 흘러 보내고 있지않는가?
그리고 그 끝은 무엇인가?
이러한 인생의 근본된 원인과 해결은 인간의 최고의 학문인
철학으로서도 해결이 안되며
신학인 종교의 가르침으로서만 가능한 것이다
참으로 신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과 성경과 나를 알고 깨달아
참 생명의 길로 나아가길 간절한 바램을 가져 보게 된다
하나님과 성경과 나
본문 : 호 6:6 (고전 15:20-24)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분 곧 자존(自存)하신 분이시며,
그 이름은 여호와이시고, 영이시다(출 3:13-15, 요 4:24).
하나님은 천지 창조주이시고,
만복의 근원이요 만물의 아버지이시며, 생명체이시다(창 1장).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인 아담과 하와가
뱀의 미혹을 받아 천지 만물이 피조물인 뱀(용, 사단, 마귀, 계 12:9, 20:2)의
소유가 되었고, 하나님은 인간 세상 지구촌을 떠나게 되었다(창 3, 6장).
이 이상 더 큰 억울함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은 잃었던 것을 찾으셔야 했고,
사망에 빠진 천지 만물과 인생을 회복하여 행복하셔야 하였다(고전 15:27-28 참고).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선지자들을 통해 주신 것이 구․신약 성경이다.
그리고 이 성경 말씀은 폐하지 못한다고 하셨다(요 10:35).
그리고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하셨고,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루어 오셨다(요 19:30, 계 21:6).
또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못하게 하셨고(계 22:18-19),
이룰 때 보고 믿게 하셨다(요 14:29).
하나님께서 창세기 15장에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은 약속대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이방 애굽에 들어간 지 4대 만에 모세를 통해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의 약속은 약 600년 만에 예수님을 통해 이루셨고,
신약의 약속은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이루셨다(계 21:6).
주께서 미리 말씀하신 예언은 이룰 때 보고 믿게 함이라고 하셨으니(요 14:29),
예언이 육신(실체)이 되어 나타난 것을 보고 믿어야 한다.
사도행전 7:51-53과 마태복음 5:11-12에
옛 선지자를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도 핍박함이 있고,
핍박하는 자는 아담같이 주를 배신한 사단의 목자들이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정통 목자같이 외치나
그 속에는 마귀의 영과 비진리가 들어 있는 자들이 선지 사도들을 죽였다.
선지 사도들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려다가 죽임을 당한 것이다.
이 같은 처지에서 전해 준 성경을 등한히 여긴다면
어찌 참 신앙이라 할 수 있으며,
우리를 위해 순교한 선지 사도들과 천국에서 함께 살 수 있겠는가?(계 20:4-6 참고)
성경의 뜻을 깨달아 그 뜻대로 하기 위해 성경을 아는 일에 힘써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범죄자 사단의 신(神)의 소속이 된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자 중 택하시어 하나님 나라 회복의 역사를 해 오셨으나,
그 결과는 모두 배도하였다. 가인(창 4:1-15),
함과 가나안(창 9:20-27), 발람(민 22장), 솔로몬(왕상 11장) 등이
아담같이 언약을 어기고 패역하였다(호 6:7).
사실이 이러하므로
하나님께서 약 2,600년 전 예레미야를 통해 새 일을 약속하셨다(렘 31:22, 27, 31).
이 새 일은 범죄자의 유전자가 아닌, 죄도 흠도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씨와,
새 나라와 새 민족을 약속하신 것이었다(마 26:26-29, 눅 22:14-20, 히 8:10 참고).
약 600년 후 하나님의 씨로 처녀 마리아에게서 아들 예수님을 나게 하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하늘의 비밀
하나님의 씨(눅 8:11)를 예수님을 통해 뿌리셨다(사 7:14, 마 1:18-23, 3:16-17, 13:24). 이 천국 복음(하나님의 영적 씨)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면 세상 끝이 되고(마 24:14),
예수님은 이 세상 끝에 다시 오시어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할 것을 신약에 약속하셨다(마 13:30, 39, 26:26-29, 히 8:10).
예수께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신(마 13장) 지 약 2천 년이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복음의 씨를 뿌린 기간이요, 온 세상에 전파한 기간이다.
하나님의 복음이 세상 끝까지 전파된 오늘날은 추수 때가 되었으므로,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오시어 추수가 시작되었다(계 14:14-16).
예수께서 씨를 뿌린 밭에 마귀가 와서 마귀의 씨를 덧뿌렸고,
이 두 가지 씨는 추수 때까지 함께 자랐다(렘 31:27, 마 13:24-30).
추수 때인 계시록 성취 때 추수꾼 천사들이(마 13:39)
알곡 성도들을 낫으로 추수하여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간(시온산)으로
데려간다(계 14장). 추수꾼 손에 들린 낫은 추수의 말씀을 가진 성도들이며,
추수될 처음 익은 열매는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이다(약 1:18).
이 처음 익은 열매들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게 된다(계 7, 14장).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새 언약을 세우셨고,
그 약속대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가라지(마귀의 씨로 난 마귀 자식)는
먼저 불사르기 위해 단으로 묶는데,
가라지 단을 묶는 자는 마태복음 23장의 바리새인 목자 같은 거짓 목자이며,
묶여 있는 곳은 자기 교회이다.
이 약속의 말씀을 믿는가?
이것이 새 언약 곧 신약이며, 이룰 약속과 이룬 실상이다.
이것이 성도가 보고 깨달아 믿어야 구원받을 실상이요 믿음이다.
이를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 약 2,600년 전에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고,
약 6백 년 후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시어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짐승 곧 마귀의 씨는 바리새인 목자가 뿌렸다.
그리고 이 뿌린 씨의 열매는
세상 끝에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추수하실 것을 약속하시고 승천하셨다.
이 때로부터 약 2천 년 간 이 사실을 온 세상에 알렸고,
오늘날 때가 되어 추수가 시작되었다.
이 추수 때는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전장 사건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이 사건을 이룰 때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를 대언의 사자로 삼고,
신약에 약속하시고
오늘날 이루신 것을 대언의 사자를 통해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셨다.
마태복음 24:14과 같이 천국 복음(예언)을 믿고
그 성취를 기다리는 성도들이 세계 중에 있으므로 이를 알리는 것이다.
누구든지 확인하고 믿는 자는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된다.
이것이 신약이요 약속이며, 구원받을 믿음의 실체이다.
이는 모세 때 이룬 것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같이,
예수님이 초림 때 이루신 것을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에게 약속하신 것같이,
오늘날 이룬 계시록은 예수께서 신약에 약속하신 것이다.
이를 듣지도 믿지도 않는 자는 초림 때 바리새인과 같이
가라지 씨로 난 자라는 증거가 되고,
믿고 추수되어 온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라는 증거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