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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은 진성으로 부르는 노래가 아니다.

비사모 |2013.04.14 11:57
조회 74 |추천 3
1) 늦었네~ 펼쳐지고

--> 카페인을 잘 들어보면 이게 박자를 쉽게 맞출 수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너님이 노래를 모르니까 이게 느린곡인지 빠른곡인지 분간이 안가겠지요..


2) 넌 떠나간 후에도~모르는데


--> 진성+가성을 섞은 창법. 이건 잘하는 가수 아니고는 잘 못한다. 아예 가성이면 몰라도 계속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부분.


3) cause your like caffeine ~ 어쩔 수 가 없잖아


--> 이것 또 한 마찬가지로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창법의 파트다. 아무래도 훅 부분은 질러줘야 하는 맛과 함께 강한 목소리를 선보여야하는데 곡 자체도 잔잔하고 서정적인 지라 너무 쎈 진성은 못지르고 그렇다고 약한 가성도 못 쓰니 그냥 니 놈들 수준에는 노래를 똥으로 쳐 발랐다고 밖에는 안보이는거다.


4) 숨쉴때 마다~ 날봐요


--> 아예 가성 부분


5) 널 붙잡을 기회도~ 모르는데


->아니였잖니 아님 내 착각인 건지

--> 잖이랑 건 부분을 세게 불러줘야하는데 이것 또한 가성 부분이다. 모르는데 부분은 갑자기 톤이 내려가면서 크레센도를 넣어줘야 하는 부분.


6) 훅 (위)


7) 이렇게 널 ~ 간직하고 싶은 건 가봐


--> 마지막 샤우팅 조차 가성의 바이브레이션..


8) 심장은 계속 뛰고 ~ 그럴 수가 없잖아


--> 이제 진성


9) you're bad to me~ yeah


--> 이것 또한 진성과 가성을 넘나든다.



곡 해석을 할 줄 모르고 기초를 모르는 그들이 어찌 가수를 평가 할 수 있으랴..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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