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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문제 터치하지마세요

|2013.04.14 21:04
조회 5,095 |추천 7
남편과 내가 사랑해서낳고 내가10달 내뱃속에품고 낳는데 정작 아이가태어나면 주위에서 왜이렇게 간섭이세요 시부모들은 기본이요,명절이나 날에 어딜가면 친지분들이나 심지어 길가던 모르는사람들까지 아이좀 건드리지마세요 일단 부모님이나 친지분들은 아이는몇낳고 아들,딸낳아야한다 아이성별이 내마음대로됩니까 주어지면낳는거죠 그리고 아이를하나를낳던 둘을낳던 왜 뭐라고합니까? 아이를내가낳는데 그리고 먹고살기도힘든데 아이만막 낳으면 다에요? 여러명낳아 제대로 못키우는거보단 하나를낳아도 잘키우면그만이고 둘을낳아도 둘만 잘키우면 그만이죠
길거리 다니는사람들 예뻐해주는건 고맙지만 예쁘다고 남의아이 안아보고 만져보고 저번에는 보니 어떤분이 아이한테 뽀뽀도했다더군요 막말로 미쳤어요?담배를폈을지 뭘만지고 뭘먹었을지도 모르는데 들이대고 안고 아이엄마들 말은안해도 짜증납니다 특히 할아버지할머니분들도 자기손자아니면 눈으로만 봐주세요 제발 누가뭐라고 안해도 내아이는 내가잘키우고 잘보듬어요 터치도마시고 간섭도마시고 왈가왈가 하지마세요 부탁입니다
추천수7
반대수41
베플ㅎㅎ|2013.04.14 21:30
그 아이도 나 좀 안 건드리게 해줘요. 애들 막 뛰어다니면서 나 칠 때 기분 나쁨.
베플|2013.04.14 21:40
참 세상 빡빡하고 부정적으로 사시네..좀 맘을 너그러이 폭삭폭삭 하게 살아봐요.. 속이 꼬일대로 꼬여가지고는 세상살이 참 고깝게 사시네..그리 예민하고 주위 소리도 듣기 싫으면 산굴에서 살거나 무인도 가서 편안히 사시요..뭐가 그리 속창시가 꼬였나 아주 곡을 하네 곡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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