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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오늘 비오는데 나때문에 엄마 우산없이 일감ㅋㅋ

고지보딩 |2013.04.15 01:54
조회 27,989 |추천 0

아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번에 비올때 우산학교에 가져가서

 

안갔고 왔는데

 

오늘 학교갈려고 보니깐 우산이 1개더라?

 

엄마는 6:30분에 출근해야하는데

 

내가 졷나 빡빡우김 그럼나는 뭐쓰고 가냐고

 

결국엔 그냥 우산안쓰고 나가더랔ㅋㅋ

 

솔직히 하는 3분정도뛰어가서 버스타면대는데

 

엄마는 30~40분 걸어가야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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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31
베플에휴|2013.04.15 12:21
니년 엄마가 뭔 잘못 했는지 앞글에서 읽었고 그 행동이 잘못 됬다는 것도 알았으니깐.이런 글 그만 싸질러라 분명 바람 핀건 죄다 그래도 너랑 너 쌍둥이 언니 그리고 그 윗 언니까지 다 성인까지 키워놨잔니.우린 너네 아빠랑 엄마가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엄마가 바람핀것만 너를 통해 들었으니 다 엄마가 잘못이라 하지만.어쩌면 모르지 속 사정이 있었을지도.뭐 별 조건 다 붙여도 엄마가 잘못하긴 한건데 니 이테껏 키워온 엄마 매일 일나가서 돈 벌어다 주는데 우산 뺏어서 비 맞게 했다고 그렇게나 기분이 좋냐...진짜 너네 엄마나 너나 한심하긴 똑같다 그 애미에 그 딸년이라고 진짜 별 개같은 걸로 다 통쾌해하고 기분 좋아 하는구나...왜 그렇게 사냐....전 글에서 엄마한테 그정도 말 했으면 이젠 니 아빠마냥 정 끊고 사는게 서로한테 기분 좋지 않겠냐 서로 맘 떠난 사람끼리 왜 더 찌르고 할퀴는지....난 그냥 여태껏 믿어온 엄마한테 배신 당한 너도 여태껏 키워온 딸한테 벌레 취급 당하는 니 엄마도 그냥 불쌍하다.니네 엄마도 첨부터 바람 필 맘 갖진 않았겠지.아빠가 돈 못벌어 사랑도 안줘 진짜 너네 세 딸 키우는 동안 집 안팍으로 일만 하고 기댈대 없었을는지도 모르잔아..;;이해해 줄 순 없더라도 최소한 서로 싸우진 말았음 한다.3자 입장에서 보면 우습고 또라이 같다.애들도 다 크고 이제 너네가 알아서 할때니까.그냥 최소한 인터넷 상에 남들 눈 안찌푸려지게 이딴글 싸질러 놓지 말란거다.다 너네 가족 같진 않은데 서로간에 가족 환상이 꺠질까봐 너깟년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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