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옹호기사의 허구성을 파헤친다 ②
http://cafe.naver.com/nowcc/2577
WCC라는 주제에서 이탈, 시민단체를 향한 몰상식한 '이단몰이'는 그들 스스로 대응논리가 없다는 방증일뿐
한국기독공보, CBS가 '이단'이라고 보도한 '다락방'은 한기총에 의해 이미 이단해제한 상태....
연일 '고소하겠다'는 협박성 보도... 국민의 소리가 오히려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 높아
WCC로부터 대한민국의 이념적 정통성과 윤리성을 지켜내기 위한 범국민연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WCC를 옹호하는 몇몇 언론기사들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WCC총회나 중앙위원회의 문서들을 근거로 한 주장에도 시종일관 '윽박지르기'나 '오리발 내밀기'식의 대응 외에는 별다른 반론의 논리나 일관성을 가지지 않은 까닭이다. 한국기독공보의 경우 4월 5일 기사에서는 5차례에 걸쳐 "WCC 반대여론의 허구성을 조목조목 짚어" 내겠다고 했으나, 같은 달 11일 기사에서는 두번째 기사를 下로 하고 이전 기사를 上으로 바꾸면서 대응의 수위를 스스로 낮추고 있다. 이런 소극적 대처에 대해 WCC에 가담한 교단 교회들의 대다수 성도들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애매모호한 근거제시는 WCC의 실체에 대한 의혹만 늘려갈 뿐이다. ("국민의 소리의 허구성을 밝힌다 下" :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59028) 동상이몽으로 WCC에 가담하고 있는 교회들은 이러한 점을 명심하여 비성경적이고 비윤리적인 연합운동에 가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3. 한국 교회와 사회의 친북좌경화(親北左慶化), 그 중심에는 교회협(NCCK)이 있었다.
이미 알려진 대로 WCC는 각 나라마다 NCC(교회협)라는 지부격 기관을 두고 있다. 영문이나 스페인어, 독일어 자료가 주류를 이루는 WCC에 쉽게 접근하기 힘든 일반인들은 NCCK(한국교회협)의 행동양상을 살펴봄으로써 WCC-NCC의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실 진보를 표방하는 NCCK의 좌경친북적인 성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대북송금(98-2002년 사이 683억원), 북한 보위부 산하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과의 연대, 국가보안법폐지운동(2004), 광우병난동(2008년), 범민련 및 한총련 내 국가보안법위반자를 양심수로 두둔 및 석방요구, 무단방북한 한상렬 목사(기장 측,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석방요구, 김정일 사망시 애도 및 조문단 파견추진, 6.15와 10.4선언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포장하는 등등...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NCCK는 친북을 넘어 종북(從北)의 행태를 보여주었다. 2013년 들어서도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인해 급속히 냉각된 남북관계를 두고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하라느니, 조건없이 대화에 나서라느니 하는 성명서들을 내놓고 있는 것이다.
NCCK 회원교단들(특히 한국기독교장로회, 이하 기장)은 종북세력의 숙주가 되기에 안성맞춤이다. 민간차원의 대북지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북한선교, 인도적 지원이라는 구실로 기독교계가 북한에 갖다바친 수많은 자금, 인력, 물품들이 김일성 신정국가 북한에서 핵무기자금으로 변모했다. 우리 국민들은 새해 벽두부터 교회들의 무분별한 자비와 사랑이 낳은 최악의 결과들을 보고 있다. 사회 각층에서 이미 '북한정권과의 공존을 통한 거짓 평화'에 대한 반성과 자각이 일어나고 있지만 NCCK와 WCC는 여전히 북한 보위부 산하 어용종교집단인 조그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출처] ★WCC옹호기사의 허구성을 파헤친다②★ (WCC 부산총회 개최반대를 위한 국민의 소리) |작성자 푸른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