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따위 써보진않앗지만 ㅡㅡ..
음슴체밖에 모르니까 음슴체로 쓰겟음
본녀는 그냥 고양이 세마리랑 사는 여자임
별다른거없이 출산하지 못하는 지방아가를 출산하기위해
광주광역시 전남대 캠퍼스를 졸라게 힘내서 걸엇음
참고로 광주 전대 상대쪽에 살고잇음
밤마가 조카 주말이면 노란꽃 빨간꽃 입에서 피워내는
대학생들 쥬낸 마늠
애들은 무슨 모여서.술먹을려고 대학 다닌거 같음
여튼 그런곳부근에 살고잇음
오늘도 어김없이 술먹은 아낙이 길가에 무릎꿇고 잇는거임
남자고여자고 다쳐다보고.. 워낙 원룸촌이라 배달오토바이도 많이 돌아다니는데 위험하게
떡하니 처자가 잇는고임
그래서 오지랖 넓은 본녀가 걱정되서 무슨일이냐 말걸음
본녀 - 무슨일 잇으세요? 여기서 이러시면 다쳐요 집에.들어 가세요
처자 - 안되요...(진지함) 선배님이 이러고 잇으래서
저 이렇게 있어야되요
본녀 - 아무리 그래도 언능 일어 나서 집에가세요 아님 그 선배 어딧어요?
처자 - 몰라요 근데 저 이렇게 잇어야되요 선배님이 그러랬어요
님짜 꼬박꼬박 붙임
졸라 어이가 똥이였지만 걱정은 되는지라
차라리 안쪽가서 앉아잇으랫더니
처자 - 전 괜찮으니까 귀가하세요 그리고 저 학생회장이거든요 그러니까 저 이렇게 잇어야되요
ㅡㅡ....
진심 조카 당황함
학생회장...
당당하게 귀가하라함
세상이 아무리 선후배 대학가면 ㅈㄹ같다해도
아 선배가 죽으라면 죽어야되는구나
생각듬
전남대학교 학생회장한다는 처자 정신차리고 내일이거 똑바로 보고 부끄러워하길 바람
그리고 이거 시킨 선배도
전남대학교도 제발 정신차리길 내가 수없이 술취해 끌려가는 처자들도보고
입에서 꽃밭뱉어내는 총각들도 봣지만
니네들 그렇게 선배선배하라고 부모님이 등골빠져라 돈벌어서 니네 학비대주는거 아님
제발 그렇게 선배선배 할때 부모님 어깨나 발좀 닦아 드리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