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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한번만 읽어주세요.. 억울합니다

양기사 |2013.04.16 14:41
조회 56 |추천 0

안녕 하십니까 저는 전남 목포에 아들 하나 키우고 택시 운전하는 양xx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도 귀가 막히고 억울하여 글을 올립니다

지난 3월 22일 11시 55분경 영암 삼호에 위치한 삼호조선소 APT 앞(3차와 4차 사이) 횡단보도에서 술에취해

지나가던 행인 3명과 시비가 일어나 3명에게 멱살을 잡히고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에 생명의 위협을 느껴

112에 신고를 하고 3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삼호지구대에서 김경위와 박경사가 나왔는데

피해 사실과 간단한 조서를 차안에서 받았는데 몇일후 삼호지구대에서 영암 경찰서 형사가 와서 조서를

받는데 3명중 2명의 신원을 확인할수 없답니다.

이에 제가 삼호지구대 박경사에게 전화통화로 "그때 당시 3명의 신원을 파학을 안했습니까 " 라고 물으니

자기가 판단하였을때 사건이 경미 한것 같아서 신원 파악을 못한것이고 요새는 신원을 안가르쳐 주면 강제적

으로 신원파악이 힘들다고 이야기 하네요.

3명에게 폭행을 당하면서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신원파학도 안하고 돌려보내면 저는 뭐가 되는 겁니까?

너무도 억울하고 분합니다 . 또한 역지 사지로 자기 자식이 3명에게 폭행당하면 신원파학 안하고

한사람만 신원파학 합니까? (현장에 나온 경찰관이 판사고 검사입니다 자기 주관적인 판단으로 신원파학도

안하고 돌려보내고요) 저는 목포에서 택시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택시기사라서 무시하고 깔보는 겁니까?

그당시의 경찰관을 직권남용으로 신고합니다..

여러분들의 판단을 기다립니다

긴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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