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동생 아뒤로 남판에 글쓰는거 죄송합니다
휴.. 어제 제 생일이었어요. 제가 1달전부터 생일이라고 귓뜸을햇줫어요.
생일선물 가방이나 목걸이 받고 싶다고....
근데 어제 선물이라고 포장을 해서 뭘 주더라구요..엄청 크길래 명품빽 이구나
햇는데..하.....큰유리병에 거북이 천마리 접어서 넣어놨어요 .....
저는 남친생일날 아베크롬비 후드집엎 사줫는데 ..너무 한거 아닌가요??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거북이는 생각도 안햇겟죠 ..꼴에또 편지에
매일 내 생각하면서 거북이 만들었다고 써놨네요 ....
솔찍히 제가 너무 하는건가요??
다른남자들도 원래 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