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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넘어서 연애하겠다고 꼴깝더는 노처녀들 보면 토나옴.

삼일한 |2013.04.17 13:50
조회 11,049 |추천 7

내 주위에 무슨 36인데 남친 사귄다고 하면서 페이스북에 더려 자빠지게 연애담 주저리 주저리 적는 년 하나 있는데.

 

진짜 토나오더라.

 

면상은 무슨 할망구가 남들 다 4~5살짜리 애들 하나씩 두고 놀이학교 보내고 영어유치원 보내고 애들 이야기할 나이에 똑같이 병신같은 남자 만나서 지딴엔 연애한답시고 하는 것 보면 진짜 병신같음.

 

연예인들이야 면상이라도 이쁘니깐 30 넘어서 커플되도 화려하고 부럽기나하지.

 

생긴 것은 여기 네이트 판년들 모양으로 오바이트 쏠리게 생긴 것들끼리 그 나이 처먹도록 시집 장가도 못간 것 보면 말 다한 것들끼리 연애하는 꼴 보면 우습기만 함.

 

내가 인생 살아보니깐 인생은 뭐든지 때가 있더라.

 

10대엔 공부하고 20대엔 공부와 연애하고 30엔 결혼해서 아이 낳고 하는게 순리지.

 

꼭 못난 것들이 한 박자씩 늦어요.

 

난 30에 결혼해서 4살짜리 딸 키우고 있는 유부남임.

 

여기 판년들하곤 차원이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임.

추천수7
반대수50
베플달콤씁쓸한|2013.04.17 20:46
서른에 애 까지 있으면 가서 일이나 할일이지 한심하게 네이트판에다 이런 거지같은 글을 쓰는 수준은 뭘까 부인 고생하는데 가서 얘나 봐라 이럴 시간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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