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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 발로 뛰는 올레 경영을 보여주다!

노노코 |2013.04.17 16:29
조회 8 |추천 0

이석채 회장은 통신회사의 ceo로써는 이색적이게도 직접 현장에 나서서 직원들과

소통하고 고객들과 마주하는 현장경영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특히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라는 슬로건을 걸고

이같은 경영을 이끌며 kt를 이끌어왔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최근 본사와 지역 본부간의 소통강화를 위해 11개의 지역본부를 찾아가 회사으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의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열었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마지막 현장방문지는 충북지역으로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현장경영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이석채 회장은 “지난 4년간 어려운 경영환경과 실적 저하 우려에도 불구, 이익을 유지하면서 비통신으로 확장하여 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것은 바로 능동적으로 혁신에 힘쓴 임직원의 노고”라면서 “아직은 미완이니 혁신에 더욱 힘써 모두가 부러워하는 KT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언급했는데요,

 

 

 

 

이석채 회장뿐만 아니라 임직원들 모두 생생한 회사내용을 들으며

쌍방향 소통으로 함께 kt를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올해는 Virtual Goods 및 All-IP 시대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이라

 그 어느 때보다 전사 차원의 일체화된 소통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는데요,

 

이석채의 회장은 그간 통신 트렌드를 살펴보며

누구보다도 변화와 혁신을 이끌며  kt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갔는데요,

올해에도 통신과 비통신이라는 장르의 구분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상재화 시장의 팔로를 개척하여 보다 우리 통신 기업들이 성장하고

경쟁을 통한 개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모색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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