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마지막인 벚꽃축제
올해는 못가나 했는데~ 친구한테
연락와서 또 다녀왔네요
요즘 안그래도 봄이 갑자기 와서
그런지 봄타나 기분이 싱숭생숭 했는데~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꽃이 만개해서 너무너무 이뻤어요
동선따라서 다 다녀볼라니
아 너무 길더라구요 ㅋㅋ
진짜 말그래도 꽃 구경만 실컷했어요~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무지 배고파서 ㅠㅠ
뭘 먹을까 엄청 고민했어요 ㅋㅋㅋ
여의도 맛집 검색하니까 ㅋㅋ 빕스가 무지 뜨네요~
아 빕스 ㅋㅋ너무 오랫만이라 ㅋㅋ
고민하다가 ㅋㅋ 결정!
배 찢어지게 한 번 먹어볼라구요 ㅋㅋ
꺄올 ㅋㅋ 배고파서 그런지
다맛있어요 ㅋㅋ 몇접시나 가져다
먹었는지 몰라요~~
베트남 쌀국수도 업청먹고 ㅋㅋㅋ
안가본 사이 새로나온 음식들이 많아서 ㅋㅋㅋ
하나씩만 먹어도 ㅠㅠ
배가 무지 부르네요~~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제대로 배터지게 먹고
벚꽃도 잘 보고 !! 너무 힐링 된 하루~히히
행복은 별거 아닌거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맛난거 먹고
좋은거 보고 ㅋㅋㅋ 하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