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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광고 센스, "대중이 좋아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춥졸 |2013.04.18 13:00
조회 38 |추천 0

 

광고는 기업이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이미지 상승이나 신제품을 알리고판매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또한 기업이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죠. 때문에 광고에서도 [저비용 고효율]을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모든 기업들이 이 기본을 원칙으로 다양한 자신들만의 기법을 만들어 가고 있는가운데, 최근 이석채 회장의 KT 광고홍보가 업계의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지난해 <LTE 워프>를 알리기 위해 섭외한 <버스커버스커>가 기대 이상의 뛰어난 활약을펼치며 [빠름빠름송]으로 일약 대박을 쳤었던 것, 기억하고 계시죠?
<버스커버스커>를 통한 <LTE 워프> 광고는 업계에서도 흔치 않은 저비용 고효율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을 만큼의 역작이 되었다고 하는데요.그런데 올 초 방송을 탄 <악동뮤지션>이 부른 [올아이피(All-IP)송]이 이에 못지않은, 오히려 기대 이상의 대박을 터트리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해요. 
<악동뮤지션>이 부른 <올아이피송> 덕분에, KT의 소비자 인지도도 90%(KT 자체조사)로 치솟았습니다. 이는 KT가 2년 간 무려 700억원을 들여야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단숨에 얻은 셈으로 추정된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네요. 

 

이석채 회장의 대세를 이용한 센스는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KT는 LTE WARP 전국 방방곡곡 커버리지 추천 장소로 아빠와 아이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셜 참여형 ‘아빠, 오지가? 1박 2일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는데요.
이번 이벤트는 KT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인 올레 페이스북, 스마트블로그, 카카오스토리의 올레스토리 등에서 댓글을 통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우승팀 선정 시 투표 방식을 추가해 고객들이 이벤트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예선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여행을 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여행 공약을 댓글을 통해 사연으로 응모 받아 총 9팀을 선정한다고 해요. 29일까지 진행되는 본선에서는 예선에서 선정된 9팀을 대상으로 부자·부녀의 닮은꼴 붕어빵 사진 대결 소셜 투표와운영진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 2팀을 30일 선정한다고 합니다.
최종 우승팀은 100만원 상당의 캠핑장비 세트를 증정하며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 4일~5일 1박 2일 동안 LTE WARP 커버리지 추천 장소로 캠핑을 떠나는 혜택을 제공한다는 소식이네요. 
여행지에서는 짜파구리 만들기 대결, LTE 속도 대결 등 SNS 사용자들이 보내준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며 아빠와 아이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해요. 너무너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또한, 이벤트 예선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코오롱 스포츠 아웃도어 상품권, 농심 짜파구리 세트, 아이스크림 등 12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본선 진출 9팀에게는 세가지 선물을 모두 제공한다고 하니, 도전할 수 있는 분들은 도전해보는 게 좋겠네요.
신훈주 KT IMC담당 상무는 “최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LTE WARP 전국 방방곡곡 커버리지 광고와 연계해 고객이 직접 소셜미디어를 통해 참여하여 LTE WARP의 커버리지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방식을 활용해 고객에게 LTE WARP의 우수한 품질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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