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인사는 간다하게 하겠음
일주일전 카스로 친구로 싸우게 됬음
그아이는 그걸로 학생과에 신고을 했음ㅋㅋ
교무실에 끌려가 선생님과 상담을 했음ㅋ
근데 내가 혼자 막 욕함? 쌍지랄떰 미친년이지 않은 이상 그러지는 못하는거임ㅋ
그래서 애가 처음에 시비을 걸어왔다 나혼자 머라 힌지는 않는다고 억울함을 토했음ㅋ
근데 담임 선생닝은 머라하는줄암? 싸가지 없는년이라함ㅋ
내가 멀 잘못했음? 그러더니 거기에 연관대 있는2명에 아이가 더있음 한명은 우리반 이라 같치 내려갔음ㅋ 그친구가 모범생임ㅋㅋ나랑 말할때는ㅡㅡ인데 친구앞에서는^^인거임 친구말은 다 들어주는거임
원래 알았지만 선생님들은 차별이 쩌는거 같음ㅋ
그리고 담임 수업시간에 설계을 하는데 담임은 항상 나한태 만 개지랄을 함ㅋㅋ 다른 애들은 틀려고 넘어가는데 나는 다시해오라고 하는 거임ㅋ
근데 오늘은 진심 어이털리는 날임
내가 가해자면 신고한애는 피하자 자늠ㅋ
피해자 어머니가 오늘 학교에 오셨음ㅋ
그전에 다른반 아이(연관2중에다른1명)그에 가 있었음ㅋ
근데 내가 들어가자 담임이 말시켜서 피해자 어머니깨 인사을 못했음ㅋ근데 그 어머니가 넌 어른보면 인사 할줄 모르니? 이러는 거임ㅋ 그럼 담임이 말하는데 잠깐만요! 하고 인사 함? 아 진짜 내가 오빠가 사고을 하두마니치고 살아서 착하게 살았음 살다살다 싸가지없디른 소리도 처음들어봄ㅋ 피해자 어머니가 무릅을 꾸르라는거임ㅋ 내가 큰 잘못을함? 욕도 안했는데? 그냥 버티다가 난 고삼이고 취직을 위해 무릅을 꾸름...아 ㅈㄴ 혼나서가 아니라 화나고 자존심상해서 눈물이났음.ㅋ그리고 집에 왔는디 방금 그피해자한태 톡이 옴ㅋ
앞으로는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하고 ㅈㄴ 나 무름꾸러을 때 조아해 놓고 머시? 친하게 지냌? 장난빠나ㅋ 그리고 이아이는 수술중이었음ㅋ 하지만 그러캐 친하지 않아서 상관 없섰음ㅋ 근데 더어이 없는건 선생님들에 태도임 피해자 애는 친구들 돈도 훔침ㅋ 내 교복 치마도 훔침 학생과에 말해도 소용 읎슴ㅋ 가는 그냥 봐줌ㅋ 솔직히 나도 체중 미달이고 말랐서도 ㅈㄴ 일부러 비실거리면 보기 싫을거 같아서 강하게 삼ㅋ 근데 이냔은 손으로 콕 찔러도 어머;;ㅠ 이럼 약한척 쩌름 그래서 선생들이 편들어 주는거 같음ㅋ
선생들이 날벌래보듯 봄 난 어떡해 살아야함ㅋ
그리고 우리학교이름을 바꾸기전 농고 였음ㅋ
농고는 까진이니들만 다닌다는 그런 개념이 있음
폭력도 많고 근데 이름만 빠끼면 머함? 선생들먼저 바껴야지ㅋ
내가 생각하기론 학생을 밀어내는건 선생들억 시선과 차별이라 생각함
오타가 많아도 이해 바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