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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좋아하시는 분들...보세요..

아취킨 |2013.04.18 21:29
조회 42,205 |추천 25
하...지난주였는지 지지난주였는지
기억은 가물가물한데요..

강남역에서 친구들과 맥주한잔하고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여기저기 화장실을 찾고있었어요

대부분 화장실이 잠겨있어서 좌절을 거듭하던중
운좋게 문이 열려있는 화장실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딱 문을 열었는데
화장실같기도하고 창고같기도 하고..
짐을 가득 쌓아놔서 어쩔수없이 그냥 나왔어요..ㅜ

근데 순간 제 눈에 목격된것은...
.........

....

변기옆에서 식자제를 보관하는것이였어요
치킨튀길때 쓸 기름같은데..
아무리 통에 담겨진 기름이라도 화장실에서 보관하는게 맞나요...??

게다가 바로 옆 남자변기엔 토한게 가득하구요ㅠㅠ

치킨 무진장 좋아하는데 이게 자꾸 생각나서 못먹겠네요.......





추천수25
반대수5
베플|2013.04.19 15:30
난 또 뭐 쓰는중인 기름을 보관중일 줄 알았더니 뚜껑도 안 딴 새기름.... 화장실에다 보관하고 있는건 물론 잘못된 일인데 마치 못먹는 기름인마냥 쓰는 글쓴이나 댓글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기름통에 직접 토를 해도 기름은 깨끗해요. 오히려 튀김기에 있는게 더 더럽지.. 비위생적이라고 하는데.. 튀김기에서 수십번 튀긴 기름과 토사물 옆에 있는 뚜껑도 안 열은 새기름중 비위생적인건 튀김기에 있는 기름이지 저게 아니에요. --------------------- 내 말의 취지를 이해를 못하는 댓글 단 4명외 16인에게 다시 한 번 설명해줌. 음/ 음님이 주장하는 건 저 기름통이 똥간에 있든 창고에 있든 상관이 전혀 없는 주장이세요. ㅋㅋ/ ㅋㅋ님 주장도 역시나 저 기름통이 있는것과 기름이 더러운거랑은 전혀 별개고요. 헐/ '흡수'가 되는 귤 껍질과 외부와 밀폐된 '통'은 좀 구분하셔야죠 ^^ 빡/ 역시 헐님과 마찬가지로 주장할람 쫌 올바르게 하세요. 나는 기름통을 화장실에 놓은건 분명 잘못된 거라고 했어요. 다만 그 안에 있는 기름을 못먹는 기름인마냥 말하지 말란거지. 지금 네 분이 말한식으로 하면 똥통에 한 번 구른 사람이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도 똥통에 구른 사람이다. 란 건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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