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늘 동물사랑방에 올라오는 이쁜이들
구경만하다가 용기내어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우리 여울이는 작년 8월달에 저희 집에왔구요
그당시 태어난지 4개월 정도로 추정됐습니다.
보스턴테리어와 코카스파니엘 사이에서 태어났어요>_<
얼굴이 흰색반,검은색 반! 요게 포인트라 할 수 있죠![]()
집에 온 첫날....
적응따윈 없다!!
처음보는 형아를 낯설어 하지않고
저렇게 등뒤에 올라가 주무셨다는...
아장아장 걸어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부쩍 커버려서
제 책상위까지 정복했답니다....![]()
내려가주면 안되겠니.....
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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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자지마.....누나 진짜 민망하다...?![]()
기분이 좋거나 흥분할때는 이렇게 이쁜(?)미소는
지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땐 토끼같기도 하고
거대한 쥐같기도 해요ㅋㅋㅋㅋㅋ
매력 덩어리![]()
smile^________^♥
할짝할짝 요럴때마다 제 기분이 덩달아 좋아져요!
이뻐라ㅠㅠㅠㅠ
↓일찐 여울이↓
아빠 아시는분 께서 여울이를 보신탕집에 보낸다는걸
아빠가 극구 말려 저희집에 데려오셨어요.
갑자기 집에 온 강아지라.... 처음엔 엄마가 안좋아하셨는데
이제는 여울이한테 천년만년 같이살자고..
헤어지지 말자고 하시네요^0^
여울이덕에 더욱더 사랑넘치는 저희집이 되었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